레미유 듀이 플로우 틴트 [03 핑크 브리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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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유
듀이 플로우 틴트 [03 핑크 브리즈]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그라운드플랜
미스트
SNS에서 여배우 미스트로 하도 유명하길래 요즘 사무실 에어컨 바람에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 것 같아 큰맘 먹고 사본 그라운드플랜 미스트인데, 정제수 대신 위치하젤 추출물이 들어갔다더니 뭉침 없이 안개 분사로 촥 뿌려주면 건조했던 피부에 쫀쫀하게 수분광이 돌면서 속당김을 단번에 싹 잡아주는 건 진짜 비싼 값어치를 제대로 하는 것 같아 맘에 쏙 들지만, 솔직히 물처럼 팍팍 뿌려대기엔 용량 대비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하루 종일 퍽퍽한 사무실 모니터 앞에서 수시로 펌핑하다 보면 쑥쑥 줄어드는 양에 내 한 달 용돈도 같이 털리는 기분이 드는 데다 특유의 쌉싸름한 자연주의 약초 냄새가 은근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서, 피부 진정 효과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지만 맘 편히 수시로 막 쓰기엔 왠지 손이 덜덜 떨리니 이 비싸고 귀한 녀석은 와이프 화장대에 조용히 헌납해서 쿨하게 생색이나 내버리고 저는 그냥 세일할 때 만원짜리 대용량 가성비 미스트나 하나 집어와서 세수하듯 팍팍 뿌려야겠어요
닥터자르트
포어레미디 리뉴잉 폼 클렌저
평소 퇴근하고 오면 얼굴에 개기름이 번들거리고 나이 들수록 코 주변 모공이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 피지 관리에 좋다는 닥터자르트 포어레미디 리뉴잉 폼 클렌저를 사서 세안해 봤는데, 뽀득뽀득하게 유분기를 싹 벗겨내는 강한 남성용 폼클렌징에 익숙한 사람에겐 씻고 나서도 묘하게 미끈거리는 듯한 특유의 촉촉한 마무리감이 처음엔 살짝 덜 닦인 것처럼 어색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긴 해도, 막상 며칠 꾸준히 써보면 거친 스크럽 알갱이 없이도 각질과 굳은 피지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녹여내어 세수하고 났을 때 피부결이 한결 매끈매끈해지고 속당김 없이 편안하게 유지되니, 칙칙해진 안색과 꽉 막힌 모공 때문에 은근히 스트레스받는 사람들의 데일리 세안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평소 피부가 예민해 눈 시림이나 트러블 걱정 없이 순하게 바를 요량으로 유아용으로 유명한 아토팜 징크 마일드업 선크림을 어른인 제가 쓸 용도로 사서 발라봤는데, 징크옥사이드 성분이 들어간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한 발림성 때문에 대충 문지르면 얼굴만 허옇게 둥둥 뜨는 백탁 현상이 살짝 부담스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겉이 약간 건조해지는 아쉬움이 있긴 해도, 막상 기초를 탄탄히 하고 얇게 톡톡 두드려 펴 발라주면 눈가 주변에 듬뿍 발라도 눈물이 나지 않을 만큼 자극 없이 편안하고 유분기 없이 뽀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끈적임이 덜하니, 독한 화학 성분에 지쳐 화장품 다이어트가 필요하거나 순하고 안전하게 자외선을 차단하고 싶은 어른들의 데일리 선케어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아토팜
야외놀이 선스틱
요즘 걷고 뛰는 재미에 푹 빠져 틈만 나면 밖으로 나가자고 조르는 15개월 아기 피부가 햇볕에 상할까 걱정돼서 손에 안 묻히고 바르기 편하다는 아토팜 야외놀이 선스틱을 사서 써봤는데, 단단한 고체 형태라 굴곡진 코나 좁은 눈가 주변은 빈틈없이 꼼꼼하게 발라주기 은근히 까다롭고 여러 번 덧바르면 특유의 유분기 때문에 피부가 살짝 번들거리거나 놀이터 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아쉬움이 있긴 해도, 막상 외출하기 직전 얌전히 있지 못하는 애 얼굴과 팔다리에 슥슥 문질러만 주면 되니 전쟁 같은 외출 준비 시간을 훅 줄여주고 성분이 순해 연약한 피부에도 트러블 없이 자외선을 차단해 주니, 햇빛 쨍쨍한 날 땀 흘리며 뛰어노는 아기를 위한 야외 외출 필수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900개 리뷰
더보기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