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라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아쿠아 수딩 젤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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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아쿠아 수딩 젤 [150ml]
거부기#ayj6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비브라운
립글로스 페탈
이건 엄천나게 쫀쫀한 립글로스에요 진짜 어느 정도냐면 이거 바르고 있었는데 초파리가 달려들어서 입술에 붙어서 안떨어졌어요 (진짜로) 이거 바르고 잔다음 아침에 티슈로 닦으면 각질이 다 사라집니다.. 약간의 플럼핑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발랐을 때 입술이 은은하게 아파오는데 시간이 지나면 금방 괜찮아 집니다. 단점이랄게 딱히 없는데 너무 쫀쫀한점이 오히려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전 좋아요
에뛰드
픽싱 틴트
에뛰드 픽싱 틴트 베이크드 피칸은 바르면 색이 확 튀기보다는 살짝 브릭 브라운 느낌으로 올라와서 분위기가 차분해지는 쪽에 가까웠어요. 가을 느낌 나는 색인데 막 무겁지는 않아서 데일리로도 은근히 쓰기 괜찮았고, 얇게 바르면 자연스럽고 덧바르면 색이 더 또렷해지는 타입이에요. 처음엔 촉촉하게 발리다가 금방 보송하게 고정되는 편이라 묻어남이 적은 건 편했는데, 입술 상태 안 좋을 때는 각질이 살짝 보일 수 있어서 그건 조금 아쉬웠어요. 그런데 사용한지 1년도 안됐고 유통기한도 지나지않았는데 노란색 오일이 분리돼서 당황했어요.
3CE
샤인 리플렉터
평소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었는데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받아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화장을 연하게 한 날 메이크업 전체의 무드를 맞추기 위해서 가볍게 사용하고 있어요. 색이 연해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번 튀어나오면 다시 넣을 수가 없는 제품이라서 조금씩만 꺼내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에요. 똑같은 제품을 또 구매할 것 같아요.
루나(LUNA)
오버 블러 픽싱 틴트
루나 오버 블러 픽싱틴트 05 코랄 브리즈는 바르면 색이 확 튀기보다는 부드럽게 퍼지면서 올라오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코랄이라고 해서 쨍한 느낌보다는 살짝 피치빛 도는 쪽이라 얼굴이 자연스럽게 밝아 보이는 느낌이었고, 데일리로 바르기 무난한 색감이었어요. 제형은 처음에 얇게 밀리다가 점점 보송하게 밀착되는 타입이라 입술에 깔끔하게 붙는 편이었고, 뭉침 없이 블러 처리된 것처럼 표현되는 점이 괜찮았어요. 착생은 블러틴트치고는 좀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479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건 진짜 무난하게 계속 쓰게 되는 로션 느낌이었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샤워하고 바르면 피부 당기는 느낌이 좀 덜했어요 흡수도 생각보다 빨라서 바르고 끈적거리는 느낌 많이 안 남는 것도 좋았고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엄청 특별한 향이나 기능이 있는 건 아닌데 그래서 더 손 자주 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건조할 때 막 듬뿍 발라도 부담 없어서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겨울이 되고 나서 더욱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해 지눈 것 같아서 바디 전체에 바를 크림이 필요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용량이 많아서 바디 전체에 충분히 바를 수 있고 얼굴에도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향은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엄청 은은하게 나서 향이 많이 나는걸 싫어하는 저도 괜찮았습니다! 피부랑 몸이 건조하신 분들은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은 달달하면서도 포근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바르자마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향수처럼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끈적임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 자기 전 바디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 덕분에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바디로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