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원래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었는데, 친척집에 갔다가 선물로 받아서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사용 상황
외출 후에 손을 닦을 때 사용해요
장단점
정말로 손을 닦다보면 거품 색깔이 바뀌는게 신기했어요 어린아이들이 손 닦는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향이 너무 인공적이어서 몇 번 사용 후에 안쓰고 있었는데 좀 오랫동안 방치해 두니까 냄새가 좋아지더라고요? 색소형이었던건지.. 아무튼 그래서 다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부기#ayj6님의 기록
원래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었는데, 친척집에 갔다가 선물로 받아서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외출 후에 손을 닦을 때 사용해요
정말로 손을 닦다보면 거품 색깔이 바뀌는게 신기했어요 어린아이들이 손 닦는데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향이 너무 인공적이어서 몇 번 사용 후에 안쓰고 있었는데 좀 오랫동안 방치해 두니까 냄새가 좋아지더라고요? 색소형이었던건지.. 아무튼 그래서 다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랩신
V3 컬러체인징 포밍 핸드워시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48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드 (mude)
글라세 립 틴트
이미지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에 겨쿨틴트를 찾다가 발견해서 사용중이에요. 뮤트글라세 립틴트 플러미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광이 도는 느낌이 괜찮았어요. 색감은 보라빛이 살짝 도는 플럼 계열이라 한 번만 발라도 분위기가 또렷해 보였고 양 조절하면 연하게도 표현할 수 있어서 데일리로 쓰기 무난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광택이 조금 줄어드는 편이라 중간중간 덧바르는 게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팁에 립이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뚜껑에서 립이 새는 것 때문에 불편해요
뮤드 (mude)
글라세 립 틴트
봄웜톤이나 보니 코랄색을 좋아해서 코랄틴트를 모으고 있던 중에 눈에 띄어서 구매했습니다. 주로 글로우한 코랄립을 연출하고 싶은 날에 전체적으로 연하게 발라주거나 포인트립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색상이 선명해서 예뻐요, 다른 틴트에 비해서 양도 많은 편인 것 같습니다. 완전 주황빛입니다. 다만 팁에 틴트가 너무 많이 딸려와서 틴트가 자주 넘쳐요 계속 닦아주려다보니 귀찮아서 손이 잘 안가요.
코링코 (COC)
샤라라 오르골 립밤
샤라라 오르골 립밤 백조의 호수는 케이스가 예뻐서 처음에 관심이 갔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발림감도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바르면 입술에 자연스럽게 윤기가 돌면서 건조함이 덜 느껴졌고, 무색이라서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은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다만 제형이 조금 무른 느낌이라 더운 날에는 녹지 않게 보관을 신경 쓰는 게 좋겠다고 느꼈어요.
아비브 (Abib)
부활초 콜라겐 패드 퍼밍 터치
부활초 콜라겐 패드 퍼밍 터치는 패드가 충분히 촉촉해서 닦아낼 때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서 세안 후에 간단하게 쓰기 괜찮았고, 수분감이 남아서 건조함이 덜한 편이었어요. 그 수준감이 오래가는 편은 아니에요. 패드 크기도 적당해서 얼굴에 올려두고 잠깐 팩처럼 쓰기에도 편했어요. 패드가 두꺼워서 손으로 기르면 세 개까지 나눠져서 이마랑 양볼에 붙여서 사용했어요.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총 5,637개 리뷰
더보기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모이소
애기동백 핸드크림 제주 동백 핸드크림
제주여행갔을때 사온 애기동백 핸드크림입니다. 소품샵이나 기념품샵에서 파는 핸드크림 종류 몇가지 있었는데 나름 일일이 발라보고 향도 맡아보고 텍스처도 비교해서 사온건데요.. 동백향이 너무너무 기분좋은 상큼한 향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색깔도 빨간 동백이 들어가있어서 기분전환용으로 쓰면 딱 좋을것 같아요.. 발림성도 결코 가볍지 않아요! 아주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