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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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라벤더]
꾸이네꾸복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애즈어스 자작나무 쿨링 토너패드
더운 날씨에 피부가 달아오르거나 답답할 때 사용하기 정말 좋은 쿨링 패드예요. 피부에 올려두면 시원하고 촉촉한 느낌이 바로 느껴져서 열감 진정과 수분 보충에 만족스럽습니다. 패드가 부드러워 자극이 적고, 얼굴에 잠시 올려 팩처럼 사용하기에도 편해요.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면 쿨링감이 더해져 더욱 상쾌합니다. 100매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좋아요.
태그
벨벳 픽싱 파운데이션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답답하거나 두껍게 느껴지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1호 라이트 베이지는 피부톤을 화사하게 정돈해 주고 잡티와 붉은기를 깔끔하게 커버해 줍니다. 피부 표현이 매끈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지속력도 만족스러웠어요. SPF30 PA++라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어 간편하고, 특히 무너짐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이 적어 편했습니다. 가격 대비 품질도 괜찮아 재구매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에이솔루션
(에이솔루션X꽃카) 어성초 칼라민 진정톡 세럼
가디실 접종 후 턱드름이 생겨 고민 중에, 어릴때 바르던 분홍약의 화장품 버전이라니!! 쇼핑 갔다가 보고 너무 반가워서 구매 했어요. 기초 단계에 토너 바르고 바로 듬뿍 바르고 자니 진정이 되요. 귀여운 스티커도 들어 있어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요. 발림은 뭔가 오돌도돌 한데 눈에 뵈는 알갱이는 없어요. 살짝 끈적임 있어 싫으면 비상약처럼 구비해 두고 트러블 올라올때 발라도 좋을듯해요. 다이소 제품 중 가성비 갑. 같은 라인 다른 제품도 사올 예정입니다
메디필
멜라논엑스 기미 스팟 젤
기미 걱정에 다이소 갔다가 구매했어요. 발림 얇고 산뜻하며 끈적임 없어요. 뭔가 색소 침착 부분이 옅어진 느낌인데 광고처럼 드라마틱하게 기미가 사라지진 않아요. 예방차원으로 그냥 푹푹 발라요.데일리로 쓰기에 재질이 부담없어요. 야외활동 많이 한날 얼굴에 자기전에 다 발라요. 가성비 개꿀. 산뜻한 느낌 기초템이라 보시면 되요. 향 거의 무향이라 부담없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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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