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코렉팅 선 베이스 [03 클리어 블루] 리뷰
옥순이다님의 기록
리뷰 본문
태그
코렉팅 선 베이스 [03 클리어 블루]
옥순이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6개 리뷰 작성
더보기드롭비컬러즈
커버 픽 컨실러 펜슬
나이가 들면서 얼굴에 자잘한 잡티나 기미가 하나둘씩 더 눈에 띄어서 컨실러를 꼭 챙겨 쓰게 되네요. 이 제품은 펜슬 타입이라 필요한 부분만 콕콕 가려주기 편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작은 기미나 잡티처럼 넓게 바를 필요 없는 부분에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02 내추럴 베이지 색상도 피부에 크게 동동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편이었어요. 크기도 작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다가 화장 수정할 때 꺼내 쓰기도 편하고요. 완벽하게 싹 가려진다기보다는 눈에 띄는 잡티를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무신사 스탠다드
퍼펙트 클리어 클렌징 폼
클렌징폼은 온 가족이 같이 쓰다 보니 자극이 너무 강하거나 세안하고 얼굴이 심하게 당기는 제품은 피하는 편이에요. 이 제품은 적당량만 사용해도 세안하기 편하고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이나 화장 잔여물을 씻어내는 용도로 무난했습니다. 세안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면서도 제 피부에서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진한 화장을 한 날에는 따로 1차 클렌징을 하고 마지막 세안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퍼스트 에센스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도 떨어지는 것 같아 기초제품을 꼼꼼하게 챙겨 바르는 편이에요. 닥터지 제품은 전에 몇 번 사용해봐서 이번 제품도 부담 없이 써봤습니다.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주는데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얼굴에 너무 끈적하게 남는 스타일은 아니라 다음 기초제품을 바르기도 편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괜찮고 특히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여러 번 덧발라주고 있어요 😊
좋은느낌
입는 오버나이트 입는 생리대 대형
딸아이 때문에 구입했다가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자세히 봤는데 밤에 사용하기 편하게 나온 제품이라 확실히 일반 생리대보다 안정감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팬티처럼 입는 형태라 자면서 뒤척여도 움직임이 적고 양이 많은 날 사용하기 좋다고 해요. 대형이라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감싸주는 편이고 생각보다 착용감도 답답하지 않다고 하네요. 특히 이불에 혹시 묻을까 신경 쓰이는 날에는 이런 제품 하나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해용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