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 오리지널 래디언스 컬러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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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케이
오리지널 래디언스 컬러 크림
正준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선미녀
붉은 팥 피디알엔 모공탄력 세럼
장점으로는 모공 주변의 탄력을 잡아주어 사용 후 피부 결이 쫀쫀하고 매끄러워지는 느낌을 줍니다. 영양감이 느껴지면서도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습니다. 단점으로는 유분감이 적은 편이라 극건성 피부라면 이 세럼 하나만으로는 보습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어 크림 병행이 필수입니다. 향이 무향이 가깝지만 팥의 잔향이 살짝 나는데 이게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장점으로는 가장큰 장점은 대용량이어서 가격이 저렴 해요 그리고 어성초 성분이 피부 열감과 붉은 기를 빠르게 잡아줍니다. 물 같은 제형이라 끈적임이 전혀 없고 흡수가 빠름 닦토, 토너팩, 미스트 등 여러 방법으로 막 쓰기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건성 피부에게는 물처럼 가벼워서 금방 건조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인공 향료 향이 미세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듯 하네요
시크릿에이지
슈멜츠 아이크림 포 페이스
눈주름 예방 용으로 구매 기초 화장품 바르고 마지막에 눈주위에 바름 좋은점은 바르는 즉시 피부가 화사해지는 내추럴 톤업 기능이 있어, 다크서클이나 눈가 칙칙함을 보정해주네요 제형이 매끄럽게 펴 발리며, 흡수 후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이 적어요 은은한 허브 향이 나서 좋아요 단점으로는 바른 직후에는 촉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건조하네요 톤업 기능이 포함된 제품의 이어서, 양 조절을 잘못하거나 위에 메이크업을 바로 올리면 하얗게 되니 주의 가격이 용량대비 비싼편이다 꾸준히 써야 효과 있음
딘시
프리미엄 비건 톤업 선크림
외출시 자외선 차단은 필수 밖에 외출전에 는 꼭 발라요 장점으로는 인위적인 백탁 현상이 아니라, 원래 내 피부인 듯 화사하게 밝혀주는 비비크림 같아요 수분 에센스 같은 제형이라 잘 발려요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받은 저자극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도 걱정없어요 간단 세안만으로도 비교적 깔끔하게 지워져 피부 부담이 적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죠 톤 보정은 되지만, 진한 잡티나 트러블을 가리기는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형 자체는 촉촉하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시간이 지난 뒤 코 옆이나 입가에 끼임이나 들뜸 현상이 나오네요 일반 선크림과 비교했을 때 '프리미엄' 라인이라 가격대가 비싸요. 가끔 얼굴에만 바르고 목에 안바르는 사람이 있던데 골고루 얇게 얼굴목 다바르세요 ..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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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