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리플렉션 리퀴드 블러쉬 [203 베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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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리플렉션 리퀴드 블러쉬 [203 베베]
뀨우#Qtju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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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광 파운데이션으로는 독보적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광의 느낌이 너무나 고급스럽고 찰로를 하고 확실해서 어떤 파운데이션이든 섞어 쓰고 싶어 지는 제형이에요. 그런데 지속이 될 때 피부에 미세 한결 에 따라서 조금 갈라지는 현상이 조금 나타나고 제일 밝은색을 추천 하셔서 샀는데 바르면 정말 하얘져요. 너무 하얘 져서 후회 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얼굴 이하얀신 분들도 제일 밝은 호수는 조금 생각을 더 해 보시고 사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에요.
나르카
코어 리빌드 크리미 베일 헤어 미스트
제가 좋아하는 치자 꽃향이 너무 좋아요. 뭐든 바르니까 촉촉해 지겠지만은 굉장히 대단히 더 촉촉 해지는 느낌은 잘 모르겠고 촉촉해 지겠거니..하고 믿고 바르는 중입니다. 근데 일단향이 너무 좋으니까 만족 하고 쓰고 있습니다. 분사력이 엄청 안개분사여서 약간 이게 지금 발리고 있나 뿌려졌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고 분사 되는 각도가 좀 넓어서 얼굴까지 좀 튀어요. 분사 각도가 약간만 좁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향이 매우 좋지만 조금 금방 날아가는 거 같기도 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루스 세팅 파우더
요 라인의 파운데이션을 좋아해서 파우더 나온다그래서 팬심으로 사 봤어요. 3 번을 산 이유는 한정판이라고 하기도 하고 뭔가 좀 더 뽀샤시 해 질 것 같아서 샀는데 펄 없는 게 나은 거 같아요. 그냥 윤기만 주는 느낌의 펄이 아니고 실제로 펄 자체가 좀 하얀 펄이라서 좀 떠 보이는 느낌이에요. 저는 피부의 색깔을 해 치지 않는 선에서 글로시 하게 들어가 있는 건 줄 알았는데 펄 자체가 하얀니까 바른 데가 너무 하얘져요.ㅜㅜ근데 그 허 예지는 느낌이 좀 쿨 해서 웜톤인저한테는 안 맞아요. 그리고 굉장히 빠른 속도로 날아가요. 그래서 산뜻하게 쓰고 싶은 사람은 괜찮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펄 없는 걸 추천해요.
이니스프리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레티노에 대해서 조금 자극을 느끼는 편인데 얘는 그렇게 조심 하지 않고 써도 될 정도예요. 재형이 약간 노란 반 투명한 세럼 제 형인데 발라서 촉촉함을 기대 하면 안 될 거 같아요. 레티놀과 PDRN성분 자체에 만족하야지 이걸 바른다고 더 촉촉해 지지 않고 약간 산뜻해지고 제 기준 조금 건조 하다고 느껴졌어요.이 위에 크림을꼭 발라줘요.그래도 작업실에 티노를 쓸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굉장히 저 한량인거 같은 데 적응 시키는 단계에서 레티놀 초심자가 쓰기 괜찮은 세럼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