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 젠틀 페이셜 클렌징 밀크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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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젠틀 페이셜 클렌징 밀크 [100ml]
도나도나스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렌느
스팟 엑스
비렌느 스팟엑스 15ml입니다. 요즘 얼굴에 쥐젓이나 비립종이 보이는데 병원 가려니 어차피 뜯는거라 무섭기도 하고 비싸서 한번 사봤습니다. 안에 율무씨와 녹차가루 등이 들어있는 앰플로 면봉에 찍어서 해당 부위에 바르면 이게 마르면서 요철이 자동 탈락되게 한다고 합니다. 가루와 앰플이 섞이지 않도록 해야 하니 사용전에 설명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얼굴에 바로 바르지는 않고 우선 허벅지에 있는 요철에 발랐는데 자극은 전혀 없습니다. 향도 그렇고 바른 뒤에 모습도 그렇고 느낌은 그냥 머드팩 한 기분.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별을 ㅍ뺀 이유는 사용숭이 불편해서 입니다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센소다인 센서티비티 앤 검케어 100g입니다. 평소에 시린이 치약을 사용하는데 센소자린 리페어 앤 케어 쓰다 시린이 계열 신제품 나와서 써봤습니다. 가격은 리페어 보다도 비쌉니다. 올리브영에서 1만 2천인데 할인 진행중이라 1만 4백원입니다. 전 마침 올영 포인트가 있어 더 저렴하게 샀습니다. 쿠팡이나 네이버 등에서 여러개 구매하면 개당 8천원 대로 살 수 있습니다. 맛이나 향. 색은 리페어와 비슷한 화한 파란색 치약입니다. 다만 이에 문질렀을 때 더 꾸덕하고 거품이 아주 살짝 적다는 느낌? 하지만 아주 미묘한 차이고 사용성도 비슷해요. 1400ppm이상의 고불소 치약이니 사용후 입을 10회 정도 꼼꼼히 헹궈줘야 합니다.
샤르드
멜라필 크림 마스크
샤르드 멜라필 크림 마스크(50ml)입니다. 멜라닌과 기미 완화에 도움을 주는 바르고 떼어내는 필오프 타입의 크림 팩입니다. 적당량을 얼굴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약 40분 동안 기다려 투명한 막이 생기도록 마르게 둡니다. 완전히 마른 막을 가장자부터 부드럽게 떼어냅니다. 얼굴에 남은 잔여물은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됩니다. 여름이라 햇빛을 많이 받아 기미 걱정되서 구매했습니다. 얼굴에 자극 없고 좋습니다. 다 써가서 접었더니 꼬깃꼬깃하네요ㅎㅎ
오디드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헤어오일
오디드 밀크프로틴 인텐시브 헤어오일 플로리스트 가든입니다. 아르간 오일 및 우유단백질 추출물, 식물성 오일 등 함유되어 있어 모발에 영양을 더해줍니다. 오디드 제품 답게 향이 아주 젛아요. 상큼한 시트러스와 달콤한 라즈베리 탑노트를 시작으로 로즈, 샌달우드와 머스크 잔향이 은은하게 지속되는 플로럴 계열입니다. 샴푸 후 젖은 모발이나 건조한 모발 모두에 적당량 발라 흡수시켜 주면 됩니더.. 정수리보다는 손상된 모발 끝 위주로 바르면 떡지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20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