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젤리 블러셔 [PK04 피치 슈] 리뷰
두부#y9iC님의 기록
리뷰 본문
더샘
젤리 블러셔 [PK04 피치 슈]
두부#y9i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0개 리뷰 작성
더보기무지개맨션
원앤온리 섀도우
일단 텍스처가 가루 느낌보다는 살짝 촉촉하게 녹는 타입이라 눈에 올렸을 때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되는 편이에요. 손으로 발라도 크게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퍼지는 게 좋았어요. 실제로도 이런 멜팅 제형이라 밀착감 좋다는 리뷰가 많더라고요. 컬러는 토파즈답게 베이지골드 사이 느낌인데, 너무 노랗게 뜨지 않고 은은하게 빛나는 정도라 데일리로도 무난했어요. 한 번만 발라도 반짝임이 살아나긴 하는데 과하게 튀는 글리터 느낌은 아니라서 꾸안꾸 눈화장에 잘 맞는 타입이에요.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
일단 바를 때는 꽤 촉촉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피부에 바로 들러붙는 느낌보다는 얇게 퍼지면서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두껍게 발리는 쿠션 싫어하면 괜찮을 타입이에요. 실제로도 얇고 자연스럽게 발린다는 반응이 있는 편이에요. 커버력은 완전 고커버라기보다는 붉은기나 잔잡티 정도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정도고, 피부 원래 좋은 것처럼 보정되는 느낌이에요. 대신 진한 잡티까지 완벽하게 가리는 타입은 아니라 그 부분은 기대를 낮추는 게 좋아요.
꽃빵
멜팅 아이스 밤
일단 발랐을 때 입술에 딱 붙는 느낌이 아니라 살짝 녹으면서 얇게 코팅되는 듯하게 올라와요. 끈적임은 거의 없는데 대신 촉촉함이 오래 남는 편이라 건조할 때 쓰기 괜찮았어요. 컬러는 거의 투명인데 블루펄이 있어서 그냥 립밤 바른 것보다 입술이 좀 더 맑고 탱글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과하게 튀진 않는데 조명 받으면 은근히 반짝여서 포인트는 확실히 있는 편이에요.
데이지크
수플레 컬러 팟
일단 제형이 엄청 가볍고 말랑하게 올라와서 손으로 톡 찍어도 밀착이 자연스럽게 되는 편이에요. 뭉치거나 경계 생기는 느낌 거의 없고, 블러 처리된 것처럼 은근하게 퍼지는 게 예쁘더라고요. 컬러 05는 생각보다 튀지 않고 차분한 톤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볼에 올리면 혈색 올라오는 느낌이고, 눈에 살짝 얹어도 과하지 않아서 통일감 있게 메이크업하기 좋았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