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키드슨(Cath Kidston) 홀리데이 바디 기프트 세트 [핑크 프린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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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키드슨(Cath Kidston)
홀리데이 바디 기프트 세트 [핑크 프린트]
세모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55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맑고 화사한 핑크 계열 컬러에 촉촉한 물광이 더해져서 입술을 생기 있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틴트예요. 제형이 부드럽게 미끄러지듯 발리면서 입술에 얇게 밀착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게 두꺼워지는 느낌이 적어서 원하는 만큼 색감을 조절하기 좋았어요. 특히 딸기처럼 맑고 달콤한 핑크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쌩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고, 다른 립 컬러를 바르기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광택이 올라오면서 입술이 탱글하고 촉촉해 보이는 점도 마음에 들고, 끈적임이 심한 글로스보다는 가볍게 반짝이는 느낌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글로시한 제형 특성상 광택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줄어들 수 있지만, 맑고 사랑스러운 핑크 립을 좋아한다면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만한 컬러예요.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빠르게 밀착되는 제형이라 번짐이나 묻어남이 적고, 시간이 지나도 깔끔한 라인을 유지하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땀이나 유분에도 비교적 강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좋으며, 클렌징 시에는 전용 리무버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섬세한 브러시, 우수한 지속력을 갖춘 제품으로,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라이너예요.
탬버린즈(tamburins)
퍼퓸드 핸드워시 카모
손을 씻는 일상적인 순간에도 향을 즐기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핸드워시예요. 일반적인 손 세정 제품과 달리 향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 세면대나 주방에 놓아두었을 때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요. 손을 씻은 뒤에는 물로 충분히 헹궈 마무리하면 되고, 평소 향이 좋은 핸드워시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려요.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세정력뿐 아니라 사용감과 향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일상적인 손 씻기 시간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에요. 깔끔한 욕실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양재동 꽃시장]
꽃집에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듯한 화사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관심이 갈 만한 디퓨저예요. 양재동 꽃시장이라는 이름부터 꽃향기가 연상되어 공간에 산뜻한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 평소 달콤한 향이나 무거운 우디 계열보다 꽃을 떠올리게 하는 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거실이나 침실, 현관처럼 향으로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곳에 놓아두기 좋고, 별도의 장식 없이도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집 안에서 기분 전환을 하고 싶거나 꽃향기 계열의 디퓨저를 찾는 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238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