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미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 리뷰
윤윤#ojFK님의 기록
리뷰 본문
터치미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88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fmgt (에프엠지티)
립블러리즘 틴트
FMGT 립 블러리즘 텐더코랄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퍼지는 블러 타입 립이에요. 텐더코랄 컬러가 생기 있게 올라와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매트하지만 건조하게 갈라지는 느낌은 덜해서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손이나 브러쉬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더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식사 후에는 덧발라주는 게 더 깔끔했어요.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000 메이플 라이징 맑고 촉촉한 광택이 매력적인 틴트로,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생기 있는 컬러를 연출해주는 제품이에요. 000 메이플 라이징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맑게 발색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촉촉한 윤기를 더해줘 입술이 한층 도톰해 보이는 느낌도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촉촉한 제형이라 처음의 광택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편이었지만, 은은한 컬러감은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이었어요.
프로에잇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프로에잇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다크브라운 섬세한 브러시로 원하는 굵기의 아이라인을 쉽게 그릴 수 있는 리퀴드 아이라이너예요. 다크브라운 컬러라 블랙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해주며, 발색도 또렷해 한 번만 그려도 깔끔하게 표현됐어요. 빠르게 밀착돼 번짐이 적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하루 종일 또렷한 아이라인을 유지하기 좋았어요.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사용해보니 처음 사용할 때는 잉크 양이 충분해 두껍게 그려질 수 있어 손등에서 양을 살짝 조절한 후 사용하는 것이 더욱 깔끔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바디큐알
더 클리어 바디샷
건성 가볍고 묽은 워터 에센스 제형! 끈적임없이 산뜻한 타입이고 로션이 아니라서 발림성도 더 좋고 흡수도 빠름. 펌핑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여름에 바디로션이나 오일바르면 끈적이고 답답한데 이 바디샷은 가볍게 케어해주기 좋고 수분감도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데 보습력이 뛰어나진 않아서 여름용 바디제품으로 추천하고 보습감 원하면 바디로션이나 오일 섞어 바르는 거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