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473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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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473ml]
오늘도 좋은날#64D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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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풀 아미노 폼 클렌저
이름에서부터 수분감 잘 느껴지는 촉촉한 클렌징 폼입니다. 세정력도 무난해서 아침저녁으로 잘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강하지 않고 거품도 잘 나는 편입니다. 소량만 짜내도 충분히 세안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에도 얼굴이 당기지 않고 적당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는 클렌징 폼입니다. 여름철부터 겨울철까지 사계절 내내 쓰기에 무리 없는 제품입니다.
아토오겔
베이비 바스앤샴푸
아이용 샴푸와 바디워시 겸용 제품입니다. 펌핑하면 매우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나와서 아이를 쉽게 씻길 수 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제품을 쓰면 되어서 편하고 거품도 잘 납니다. 유아부터 취학연령 초기까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세정력이 좋습니다. 피부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세정 후에도 촉촉함이 남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양도 많아서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자극 거의 없고 순한 클렌징워터입니다. 지성피부라 클렌징 오일은 부담스럽고 클렌징밤도모공을 막는 것 같아서 이중세안을 할 때는 바이오더마 워터만 씁니다. 화장솜에 넉넉히 적셔서 부드럽게 닦아주면 피부에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클렌징 워터 하나만으로 마무리하기엔 부족하다고 느껴서 클렌징 폼도 꼭 써줍니다. 향이 없어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과일나라
내손가득 여린씨앗 핸드크림
상큼한 향이 매력적인 핸드크림입니다. 크림보다는 세럼으로 느껴질 정도로 묽은데 잘 펴발라주면 흡수가 잘 되어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윤기가 느껴지게 수분감이 많아서 손이 거칠거나 보습이 즉각적으로 필요한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양이 많고 저렴해서 손 뿐만 아니라 건조한 몸 곳곳에 발라줘도 좋습니다. 피부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고 순한 핸드크림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6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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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