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알로에 허브 바디 클렌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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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물
알로에 허브 바디 클렌져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페이셜 카밍 미스트
요즘 주말에 세수하고 거울을 보니 면도 탓인지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당겨 진정에 좋다는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미스트를 뿌려봤는데, 부드러운 안개분사라 얼굴에 맺히진 않지만 시카 특유의 씁쓸한 풀냄새가 확 풍겨 낯설고 가벼운 물 제형이라 금방 날아가 버려 결국 로션을 덧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해도, 막상 뿌리고 나면 붉고 예민해진 아저씨 피부가 즉각적으로 시원하게 가라앉으면서 끈적임 없이 산뜻한 수분감을 주니, 세안 직후 열감을 내리고 피부를 가볍게 달래주는 간편한 진정 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스크럽폼
요즘 주말에 거울을 볼 때마다 코 주변에 오돌토돌한 피지랑 하얗게 뜬 각질이 지저분해 보여서 매끈하게 밀어볼까 싶어 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스크럽폼을 사서 세수해봤는데, 제형 안에 굵은 흑설탕 알갱이가 가득 들어있어 멋모르고 빡빡 문지르면 얼굴이 긁히는 것처럼 따가워 물을 묻혀 알갱이를 적당히 녹여가며 살살 롤링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긴 해도, 막상 꼼꼼히 문지르고 헹궈내면 묵은 각질과 블랙헤드가 속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 거칠었던 아저씨 피부가 즉각적으로 맨들맨들해지고 폼클렌징과 스크럽을 세수 한 번에 끝낼 수 있으니, 나이 들어 푸석하고 칙칙해진 피부 결을 빠르고 간편하게 정돈해 주는 주말용 각질 케어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센토
프라임 고불소 구취케어 치약 [아쿠아민트]
요즘 주말에 사람들과 대화할 때마다 입안이 유독 텁텁하고 은근히 구취가 나는 것 같아 신경 쓰이길래 구취 케어에 확실하다는 센토 프라임 고불소 치약 아쿠아민트향을 사서 양치해봤는데, 고불소 치약 특유의 매운맛이 강해 혀가 얼얼할 정도로 자극적이라 처음엔 살짝 부담스럽고 일반 마트 치약보다 비싸서 듬뿍 짜 쓰기엔 은근히 본전 생각이 나긴 해도, 막상 닦고 나면 아쿠아민트의 강력한 시원함이 아저씨 특유의 찌든 입 냄새를 단숨에 잡아주고 양치 후 텁텁함 없이 뽀득한 개운함이 오래가니, 나이 들어 부쩍 신경 쓰이는 불쾌한 입 냄새를 깔끔하게 해결해 주는 데일리 에티켓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라보에이치
탈모증상완화 두피쿨링 샴푸
요즘 주말 거울을 보면 유독 정수리가 휑하고 두피가 뜨거워 탈모에 좋다는 라보에이치 두피쿨링 샴푸를 사서 감아봤는데, 치약처럼 꾸덕한 제형이라 거품 내기 번거롭고 얹자마자 파스를 바른 듯 얼얼할 정도로 화한 쿨링감이 강해 날씨가 서늘할 땐 쓰기 부담스럽긴 해도, 막상 감고 나면 두피 구석구석 기름기와 각질이 싹 씻겨 내려가는 극강의 개운함이 느껴지고 머리를 말린 후에도 모발 뿌리에 빳빳하게 힘이 들어가 쳐졌던 볼륨이 묘하게 살아나니, 나이 들어 얇아지고 빠지는 아저씨 머리숱을 시원하게 방어해 주는 데일리 샴푸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19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