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NIVEA) 울트라 센서티브 선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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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울트라 센서티브 선 로션
초록의도시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피부가 많이 민감하고 잘못 쓰면 바로 좁쌀처럼 오돌토돌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정말 꼼꼼하게 찾고 또 찾는다 다른 브랜드 제품을 써보려고 이것 저것 쓰다가 도 피부가 뒤집어져서 다시 바이오더마 센시비오H2O를 사용하게 되는거 같다 초정제수로 피부 자극이 적고 10가지 최소 성분에다가 무향료 무색소로 민감한 피부여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또. 장벽 강화성분 5개가 들어갔다는거! 피부 생태를 보호하고 유지해서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어서 좋다
네이처리퍼블릭
프레시 허브 폼클렌징 [알로에]
제품의 제형은 크림 같은 부드러운 거품으로 발림성이 좋았다 .부드럽게 잘 짜졌다 다른 제품들보다 알로에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에 자극이 덜했다 세안 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함이 덜 느껴졌으며 가렵거나 붉어짐도 없었다 용량은 적당해서 여행갈 때 들고 가기도 편했다 헹굼도 잘되서 세안 후에 잔여물이 남지 않았다 향은 무난하고 세안 후에도 금방 없어졌다
라운드랩
포 맨 독도 올인원 플루이드
남편이 평소에 스킨, 로션 따로 바르는 걸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 올인원 제품 위주로 찾다가 기존에 쓰던 제품대신 이 제품으로 구매했봤다 특히 독도 라인은 나도 쓰고 있는 제품이라서 순하고 자극 없는 것을 알기때문에 피엑스에 간 김에 고민없이 구매했다 제형은 생각보다 가볍고 묽은 로션 느낌이라서 너무 끈적이지 않고 살짝 수분감있는 로션 타입이라서 바를 때 부드럽게 잘 펴 발리고 흡수도 빠른 거 같았다 아침에 바쁘게 출근 준비할 때 대충 펴 발라도 깔끔하고 하루종일 얼굴이 촉촉해서 마음에 든다고 했다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제품을 처음 펌핑했을 때 느껴지는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향에 대해 아주 만족스러웠는데, 인위적이지 않고 심신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바를 때마다 힐링 되는 느낌이 들었다. 제형은 끈적임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며, 바르는 즉시 피부 겉과 속이 촉촉하게 채워지는 게 느껴졌다 가벼운 로션 제형이라 금방 건조해질까 걱정했는데, 실제 사용 해보니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어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피부가 당기지 않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 줘 서 좋았다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3,132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고 잠금장치도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10-15cm 정도 띄우고 분사해주면 되는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