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14 언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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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블러 퍼지 틴트 [14 언로즈]
초록의도시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피부가 많이 민감하고 잘못 쓰면 바로 좁쌀처럼 오돌토돌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정말 꼼꼼하게 찾고 또 찾는다 다른 브랜드 제품을 써보려고 이것 저것 쓰다가 도 피부가 뒤집어져서 다시 바이오더마 센시비오H2O를 사용하게 되는거 같다 초정제수로 피부 자극이 적고 10가지 최소 성분에다가 무향료 무색소로 민감한 피부여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또. 장벽 강화성분 5개가 들어갔다는거! 피부 생태를 보호하고 유지해서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어서 좋다
네이처리퍼블릭
프레시 허브 폼클렌징 [알로에]
제품의 제형은 크림 같은 부드러운 거품으로 발림성이 좋았다 .부드럽게 잘 짜졌다 다른 제품들보다 알로에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에 자극이 덜했다 세안 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함이 덜 느껴졌으며 가렵거나 붉어짐도 없었다 용량은 적당해서 여행갈 때 들고 가기도 편했다 헹굼도 잘되서 세안 후에 잔여물이 남지 않았다 향은 무난하고 세안 후에도 금방 없어졌다
니베아(NIVEA)
울트라 센서티브 선 로션
이제 선크림을 자주 발라야하는 계절이 돌아와서 남편과함께 자주자주 발라주려고 구입했다 썬크림 안 바르려는 남편때문에 바르기 쉽고 끈적이지 않아야하고 바른후에 백탁현상이 덜 해야하는 제품을 찾아야하는데 이 제품이 딱 좋았다 향우 은은하고 발림성은 부드럽게 잘 발렸다 손에 덜었을 때 뻑뻑하지 않았다 바른후에 백탁현상이 약간 있었지만 바로 피부에 스며들어서 까탈쟁이 남편도 잘 바른다
라운드랩
포 맨 독도 올인원 플루이드
남편이 평소에 스킨, 로션 따로 바르는 걸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 올인원 제품 위주로 찾다가 기존에 쓰던 제품대신 이 제품으로 구매했봤다 특히 독도 라인은 나도 쓰고 있는 제품이라서 순하고 자극 없는 것을 알기때문에 피엑스에 간 김에 고민없이 구매했다 제형은 생각보다 가볍고 묽은 로션 느낌이라서 너무 끈적이지 않고 살짝 수분감있는 로션 타입이라서 바를 때 부드럽게 잘 펴 발리고 흡수도 빠른 거 같았다 아침에 바쁘게 출근 준비할 때 대충 펴 발라도 깔끔하고 하루종일 얼굴이 촉촉해서 마음에 든다고 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61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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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