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Vaseline)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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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Vaseline)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널
정보영#aa1V님의 리뷰
평균별점 3.7 / 최근 30일 34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메이크업픽서
메이크업을 안하는 사람이라 메이크업 픽서를 몇년만에 사보네요. 마스카라를 하면 눈밑에 묻어나는데 픽서를 뿌리면 묻어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시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우선 흔들어서 화장 후에 전체적으로 고르게 뿌려주면됩니다. 픽서의 포인트는 분사력이거든요. 뭉쳐서 뿌려지면 난리납니다. 근데 분사력은 합격이고요. 안개분사됩니다. 고정력은 크게 좋지는 않습니다.
헤라
에어리 파우더 프라이머
헤라프라이머를 샀습니다. 브러쉬가 자석이라 케이스에 딱 붙어요. 브러쉬 손잡이가 짧지만 면적은 넓어서 바르기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선크림까지 바르고 유분기를 정리해줄때 씁니다. 정말 곱디고운 가루라서 선기초하고 번들거리는 부분에 쓱쓱지나가면 유분 싹 잡혀요. 커버기능은 전혀없어요. 화장 후에 기름 나오기 시작할 때 쓸어줘도 좋긴한데 이런 가루 타입은 가지고 다니다가 깨진적이 많아서 가방에 넣고 닷니기는 힘들것 같아요. 그냥 집에서만 써야 할것 같습니다.
니베아(NIVEA)
립케어 에센셜 케어
아이들을 주려고 하나씩 니베아 립밥을 두개를 샀습니다. 둘 중 더 나은 걸 사야지 싶어서 파란색과 하늘색 2개 다른 걸로 구매했습니다.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실패입니다. 산뜻하지 않고 입술에 발랐을때 너무 무겁고 그렇다고 보습력이 그닥 좋지도 않습니다.향만 너무 독하고 니베아는 향이 진화를 안 하는 건지 매번 아쉽습니다. 혹시나 샀더니 역시나 싶어서 아쉬움이 듭니다.
니베아(NIVEA)
립케어 모이스춰 케어
니베아 립밤을 샀습니다. 여름에도 입술이 건조한 저는 립밤이 여름에도 필수입니다. 아이들도 하나씩 사주려고 두개를 샀습니다. 우선 향이 너무 별로에요. 입에서 계속 향맛이 나요. 입술이 무겁고 발림성도 별로에요. 니베아는 향이 너무 강해서 참고 바르기가 너무 어려워서 쓸때마다 힘들어요. 저는 무향을 지향하는 편이고 아이들한테는 인공향이 강한 건 쓰지 않는데 입술에 바르기는 좀 힘드네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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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