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평소에 르샤트라 1802 비누가 성분도 좋아서 세정용으로 해면과 함께 사용하고 있었는데 평소에 사용하던 향이 아닌 다른 종류를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하여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세안할 때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여 세안을 마무리합니다.
장단점
일단 컬러가 예뻐서 마음에 들었고요. 1802 비누는 평소에 너무 잘 사용하고 있었던 제품이었어서 특별히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잘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팔#7tOV님의 기록
평소에 르샤트라 1802 비누가 성분도 좋아서 세정용으로 해면과 함께 사용하고 있었는데 평소에 사용하던 향이 아닌 다른 종류를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하여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할 때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여 세안을 마무리합니다.
일단 컬러가 예뻐서 마음에 들었고요. 1802 비누는 평소에 너무 잘 사용하고 있었던 제품이었어서 특별히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잘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르샤트라 1802
사봉드 마르세이유 SAVRM [알로에 베라]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김정문알로에
큐어 워터 스플래쉬 쿨링 선스틱
여름철에 노출되는 팔 부위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바를 선스틱을 찾아보던 중 해당 제품을 알게 되었고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하기 전 노출되는 팔이나 손 부위에 발라 사용합니다. 일단 끈적이지 않아서 외출 시 바르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쿨링 효과까지는 잘 모르겠고 무난하게 바를수 있는 선스틱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번들거림이 없는 점이 좋아요.
아큐브 디파인
오아시스 원데이
일회용 렌즈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 안경 대신 착용합니다. 첫 착용했을 때부터 이물감도 없었고 하루종일 착용해서 불편감이 없어서 꽤 좋았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회용 렌즈를 구매한다면 이 제품으로 계속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일회용 제품이어서 하루만 착용하고 따로 세척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합니다.
롬앤(rom&nd)
(이나피스퀘어 블랙 스펙트럼 에디션) 베러 댄 치크
이 제품을 계속 구매하고 싶었는데 자주 품절이 되어서 그냥 기다리고만 있다가 단종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나서 얼른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진저나잇 컬러는 베이스로 사용하고 그 위에 다른 블러셔 색상을 더해서 완성합니다. 일단 컬러가 엄청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도 컬러때문에 사려고 했었는데 실제 발색도 마음에 들었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평소에 더샘 트리플 팟 컨실러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그린 컬러 컨실러가 필요해져서 해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떄 컨실러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붉은 부분에 그린색을 사용하고, 다크서클 부분에 핑크컬러를 사용하고, 베이스를 깐 뒤에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살색 컨실러를 사용합니다.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 올리고 조금 기다렸다가 두드려야 커버가 좀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발림성은 아주 마음에 들어요. 컬러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서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은 것 같아요.
총 8,42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