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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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김지은#VeeM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마일드 리들샷 50
브이티 마일드 리들샷 50을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자극이 크지 않아 처음 쓰는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았습니다. 바를 때 아주 살짝 따끔한 느낌은 있지만 오래가진 않았고, 오히려 피부가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다음 날 아침에는 피부결이 한결 매끈해 보이고 화장도 더 잘 받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사용 후에는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서 보습은 꼭 충분히 해주는 게 좋았습니다. 민감한 편이라도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면 데일리 관리용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려
루트젠 탈모증상전문케어 두피에센스
려 탈모증상전문케어 두피에센스를 사용해보니 두피에 바르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먼저 만족스러웠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사용 후에도 머리가 떡지지 않았고, 정수리 쪽이 답답할 때 쓰기 좋았어요. 꾸준히 사용하면 두피가 덜 건조하고 한결 개운한 느낌이 들어 데일리 두피 케어용으로 괜찮았습니다.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사용법도 간단해서 샤워 후 루틴에 넣기 편했습니다
듀이트리
울트라 바이탈라이징 스네일 에멀전
듀이트리 울트라 바이탈라이징 스네일 에멀전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가벼운 로션 느낌이라 답답하지 않게 바르기 좋았습니다. 바른 직후에는 촉촉함이 잘 느껴지고, 흡수된 뒤에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끈적임이 적당해서 사계절 내내 무난하게 쓰기 좋고, 스킨 다음 단계에서 보습을 한 번 더 잡아주는 역할을 해줬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은 보습 제품을 찾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듀이트리
울트라 바이탈라이징 스네일 에센스 워터
듀이트리 울트라 바이탈라이징 스네일 에센스워터 사용했을 때 물처럼 가벼운데도 피부에 닿으면 은근히 촉촉함이 남아서 좋았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쓰기 괜찮고, 세안 후 피부가 당길 때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았습니다. 흡수도 빠른 편이라 화장 전에 바르기 좋았고,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데일리 토너 대용으로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43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