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판테샷 67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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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판테샷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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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곤해서 그런지 얼굴이 완전 푸석하고 거칠어져서 사봤습니다. 바르기만 해도 관리샵 다녀온 느낌 난다길래 속는 셈 치고 사봤네요. 처음 얼굴에 바르고 솔직히 좀 당황했습니다. 얼굴이 미세하게 따끔따끔거려서 뭐 잘못된 줄 알았거든요. 근데 찾아보니까 성분 깊숙이 흡수되느라 원래 그런 거라고 하더라고요. 저처럼 화장품 대충 바르던 남자분들은 처음에 좀 놀라실 텐데, 며칠 바르다 보면 은근히 이 따끔거리는 게 피부 좋아지는 기분이라 금방 적응됩니다 ㅋㅋ 진짜 대박인 건 다음 날 아침 피부 결입니다. 저녁에 세수하고 이거 바르고 잤는데, 담날 아침에 물 세안할 때 손에 닿는 느낌이 아예 다릅니다. 거칠거칠하던 각질이 싹 정돈돼서 피부가 완전 매끈해져요. 제가 코랑 이마는 번들거리고 볼은 당기는 전형적인 복합성인데, 이건 끈적임이나 무거운 기름기 없이 쏙 스며들어서 좋았습니다. 판테놀 성분 때문인지 속건조는 꽉 잡아주는데 겉 마무리는 산뜻해서 남자들이 쓰기 딱 좋아요. 스킨로션 여러 개 바르기 귀찮은데 피부는 좀 좋아 보이고 싶은 분들한테 무조건 추천합니다. 처음 따끔거리는 것만 며칠 참으면 다음 날 아침에 깐 달걀 된 얼굴 볼 수 있어요. 밤에 바르고 자기 딱 좋습니다

코스노리

판테샷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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