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GUCCI) 글로우 하이라이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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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
글로우 하이라이터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6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스(NARS)
립스틱
나스 레드 립스틱은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컬러라 쿨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이었습니다.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올라오고 지속력도 좋아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제형이 생각보다 뻑뻑한 편이라 바를 때 크레파스를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촉촉한 립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디올(DIOR)
모노 꿀뢰르 꾸뛰르 [사틴]
디올 로즈몽테뉴 사용해 봤는데, 은은한 핑크톤이 과하지 않고 참 예쁘네요. 애교살에 올리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아주 좋습니다.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편이라 지속력도 꽤 괜찮고, 시간이 지나도 눈가가 칙칙해 보이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튀지 않으면서 은근하게 화사한 애교살 메이컵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디올(DIOR)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디올 립 맥시마이저 009는 글로스치고 발색이 꽤 잘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투명하게 반짝이는 정도가 아니라 색감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단독으로 발라도 생각보다 예쁘게 표현돼요. 플럼핑 효과도 살짝 있어서 입술이 탱탱하고 도톰해 보이는 느낌이 있고, 광택까지 더해지니까 입술 표현이 확실히 예뻐요. 글로스 특성상 지속력은 그냥 무난한 편이지만, 발색이랑 광택, 플럼핑 효과까지 생각하면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맥(MAC)
맥시멀 실키 매트 립스틱
MAC 스윗딜은 톤다운된 핑크 느낌의 색상이라 너무 쨍하지 않고 차분하게 발색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립에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뻑뻑함 없이 슥슥 바르기 편하고, 발색도 한 번만 발라도 꽤 잘 올라오는 편이에요. 색감 자체는 무난하면서도 분위기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MAC 립스틱은 케이스만 보고는 색상을 유추하기 어려운 게 조금 아쉬워요.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원하는 색 찾을 때 은근 불편하더라고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127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 이달의BES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