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질레트 비너스 임브레이스 면도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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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질레트 비너스 임브레이스 면도기
키키#Y08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9개 리뷰 작성
더보기지엔엠(GNM)
칼슘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D
지엔엠 칼슘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D 후기예요. 저는 원래 점심 먹고 나서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꼭 챙겨 먹는 편인데 최근에 먹던 비타민D가 다 떨어져서 이번에는 이 제품을 구매해봤어요. 알약 형태라 물이랑 같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해요. 알약 크기는 너무 크지는 않지만 완전히 작은 편도 아니라서 사람마다 느끼는 건 조금 다를 것 같아요. 저는 먹기에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맛이나 냄새도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한 병에 90정 들어 있어서 3개월 정도 먹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토니모리
족집게
토니모리 족집게 후기예요.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족집게 끝부분 모양이 좋아서 눈썹 털을 아프지 않게 쉽게 뽑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손에 잡기도 편하고 사용감도 좋아서 눈썹 정리할 때 정말 편해요. 스테인리스 재질이라 튼튼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하나 사두면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아로마톡
피마자 오일 유기농 아주까리유 천연오일 100ml
아로마톡 피마자 오일 후기예요. 머리카락이랑 속눈썹 관리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예전에도 피마자 오일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사용하면 잔머리가 새로 올라오는 느낌도 있었고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더 빨리 자라는 것 같아서 좋아해요. 속눈썹이나 눈썹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하기 좋은 오일인 것 같아요. 이번에는 유기농 제품으로 구매했는데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피마자 오일은 한 번 사용할 때 양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저는 100ml 작은 용량으로 구매했어요. 보통 두피랑 머리 뿌리 부분에 바르고 몇 시간 정도 둔 다음 샴푸로 씻어내고 있어요. 오일이라 머리에서 씻어내기가 조금 어려운 편이라 샴푸를 2~3번 정도 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사용하고 나면 머릿결도 더 건강해 보이고 머리카락도 빨리 자라는 느낌이라 저는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팀튼
미스터 스킨 컨트롤러
팀튼 미스터 스킨 컨트롤러 후기예요. 남편이 한동안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향도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이라 사용감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제형은 토너처럼 묽은 편이에요. 피부에 분사하면 투명하면서도 살짝 우유빛처럼 보여서 신기했어요. 피부에 뿌리면 흡수가 정말 빠르고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촉촉하게 보습도 잘 되고 피부에 은은한 윤기도 생겨서 사용 후 피부가 더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토너처럼 사용해도 좋고 다른 스킨케어 제품 사용 후에 뿌려주면 수분감이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활용하기 편한 제품인 것 같아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남성 화장품 느낌이 잘 살아있는 제품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868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