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 페이셜 스크럽 허니레몬 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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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
페이셜 스크럽 허니레몬 향
인형뽑아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스머징 트임 라이너
평소 너무 붉거나 진한 라이너는 부담스러웠는데, 이 제품은 차분한 로지 빛이라 눈매에 올렸을 때 정말 자연스러워요. 과하지 않은 음영감 덕분에 눈 뒷트임과 밑트임 효과가 확실하면서도 원래 내 그림자인 것처럼 연출됩니다. 제형이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려 민감한 눈가에도 자극이 없고, 시간이 지나도 번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고정력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눈 밑 삼각존을 채우기 좋아요.
투쿨포스쿨
스머징 트임 라이너
평소 과한 색의 라이너는 부담스러운데, 이 갈색 트임라이너는 눈매가 확 트여 보이면서도 정말 자연스러워요. 붉은 기 없는 차분한 브라운 톤이라 밑트임과 뒷트임 효과를 줄 때 인위적이지 않고 내 그림자처럼 밀착됩니다. 부드러운 발림성 덕분에 눈가 자극이 적고, 한 번 고정되면 번짐 없이 오래 유지되어 수정 화장도 필요 없네요. 답답한 눈매가 고민일때 쓰기가 좋아요.
다이소
스타일리쉬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82호 회갈색]
이 아이브로우의 가장 큰 장점은 은은하고 연한 발색력입니다. 한 번에 진하게 그려지지 않아 여러 번 덧칠해도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그림자를 만들어줍니다. 특히 붉은기나 노란기를 쏙 뺀 정석 회갈색이라, 흑발이나 자연 갈색 모발에 이질감 없이 찰떡처럼 잘 어우러집니다. 눈썹 앞머리를 채울 때도 경계선이 생기지 않아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 보이는 제품입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철벽 펜 아이라이너
이 제품은 언니가 저에게 사용을 해보라고 선물로 주길래 사용을 하게 된 그런 제품입니다. 블랙보다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인상을 주면서도 눈매는 또렷하게 잡아줍니다.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사용을 해준 제품인데 발색력도 좋은 편이고 지속력도 나름대로 좋은 편이라서 가끔씩 사용을 해주고 있는 그런 아이라이너 중에 하나입니다. 다 쓰면 또 쓰려해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61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