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힐 보(BIOHEAL BOH) 판테셀 시카 리페어 크림 미스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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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힐 보(BIOHEAL BOH)
판테셀 시카 리페어 크림 미스트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그라운드플랜
미스트
SNS에서 여배우 미스트로 하도 유명하길래 요즘 사무실 에어컨 바람에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 것 같아 큰맘 먹고 사본 그라운드플랜 미스트인데, 정제수 대신 위치하젤 추출물이 들어갔다더니 뭉침 없이 안개 분사로 촥 뿌려주면 건조했던 피부에 쫀쫀하게 수분광이 돌면서 속당김을 단번에 싹 잡아주는 건 진짜 비싼 값어치를 제대로 하는 것 같아 맘에 쏙 들지만, 솔직히 물처럼 팍팍 뿌려대기엔 용량 대비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하루 종일 퍽퍽한 사무실 모니터 앞에서 수시로 펌핑하다 보면 쑥쑥 줄어드는 양에 내 한 달 용돈도 같이 털리는 기분이 드는 데다 특유의 쌉싸름한 자연주의 약초 냄새가 은근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서, 피부 진정 효과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지만 맘 편히 수시로 막 쓰기엔 왠지 손이 덜덜 떨리니 이 비싸고 귀한 녀석은 와이프 화장대에 조용히 헌납해서 쿨하게 생색이나 내버리고 저는 그냥 세일할 때 만원짜리 대용량 가성비 미스트나 하나 집어와서 세수하듯 팍팍 뿌려야겠어요
토르홉
사우난지앙 솔트 마스크
평소 세수만 대충 하다 보니 얼굴에 각질이 하얗게 뜨고 피부가 거칠어져서 사우나 효과로 모공을 청소해 준다는 토르홉 사우난지앙 솔트 마스크를 사서 팩을 해봤는데, 제형 안에 든 소금 알갱이가 꽤 굵직해서 평소 폼클렌징하듯 벅벅 문지르면 꽤 따갑고 바르자마자 얼굴 전체가 훅 달아오르는 뜨끈한 온열감이 처음엔 살짝 낯설어서 씻어낼 때까지 가만히 얹고 기다려야 하는 과정이 은근히 귀찮게 느껴질 수 있긴 해도, 막상 후끈한 열기로 모공을 쫙 열어준 뒤 물을 묻혀 살살 롤링하며 헹궈내고 나면 진짜 뜨거운 목욕탕 사우나에서 푹 지지고 나온 것처럼 모공 속 찌든 피지가 쏙 빠져나가고 거칠었던 피부결이 깐 달걀처럼 뽀득뽀득 매끈해지니, 나이 들면서 칙칙하게 쌓인 묵은 각질과 피지를 집에서 개운하게 싹 벗겨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평소 세수만 하고 나오면 얼굴이 찢어질 듯 당기고 붉게 터서 피부 장벽 보호에 확실하다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을 사서 발라봤는데, 크림 안에 눈에 띄는 자잘한 보습 캡슐들이 들어있어 대충 펴 바르면 얼굴에 하얀 알갱이가 겉돌아 손가락 온기로 꼼꼼히 문질러 녹여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제형 자체가 워낙 묵직해 평소 끈적이는 걸 싫어하는 남자에겐 유분기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긴 해도, 막상 푸석해진 얼굴에 꾹꾹 눌러 담듯 발라주고 나면 피부 속부터 든든하게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이라 다음 날 아침까지 전혀 땅기지 않고 쫀쫀하게 진정되니, 잦은 면도나 찬 바람에 시달려 거칠어지고 예민해진 피부를 든든하게 다독여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템포러리
인텐스 PDRN 아로마 바디로션
평소 샤워하고 나오면 피부가 푸석하게 땅기고 나이 들면서 탄력도 훅 떨어지는 것 같아 보습과 영양에 좋다는 템포러리 PDRN 아로마 바디로션을 사서 발라봤는데, PDRN 성분 특유의 쫀쫀한 영양감 때문인지 가벼운 로션처럼 단번에 쓱 스며들기보단 손으로 여러 번 문질러 흡수시켜야 하는 편이고 아로마 향이 꽤 깊어서 평소 무향이나 시원한 스킨 향에 익숙한 남자에겐 처음 냄새가 살짝 낯설게 느껴질 수 있긴 해도, 막상 퇴근 후 지친 몸에 마사지하듯 꼼꼼히 발라주면 고급 에스테틱에 온 것처럼 은은한 풀 향기가 하루의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하얗게 트고 거칠었던 살결이 겉도는 끈적임 없이 속부터 탄탄하고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고된 육아와 업무로 뻐근해진 하루 끝에 기분 좋게 릴랙스하며 푸석해진 몸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756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