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초보양 비비 크림 [22호 은은한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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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초보양 비비 크림 [22호 은은한베이지]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72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fmgt (에프엠지티)
립블러리즘 틴트
FMGT 립 블러리즘 텐더코랄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퍼지는 블러 타입 립이에요. 텐더코랄 컬러가 생기 있게 올라와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매트하지만 건조하게 갈라지는 느낌은 덜해서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손이나 브러쉬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더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식사 후에는 덧발라주는 게 더 깔끔했어요.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000 메이플 라이징 맑고 촉촉한 광택이 매력적인 틴트로,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생기 있는 컬러를 연출해주는 제품이에요. 000 메이플 라이징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맑게 발색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촉촉한 윤기를 더해줘 입술이 한층 도톰해 보이는 느낌도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촉촉한 제형이라 처음의 광택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편이었지만, 은은한 컬러감은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이었어요.
프로에잇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프로에잇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다크브라운 섬세한 브러시로 원하는 굵기의 아이라인을 쉽게 그릴 수 있는 리퀴드 아이라이너예요. 다크브라운 컬러라 블랙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해주며, 발색도 또렷해 한 번만 그려도 깔끔하게 표현됐어요. 빠르게 밀착돼 번짐이 적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하루 종일 또렷한 아이라인을 유지하기 좋았어요.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사용해보니 처음 사용할 때는 잉크 양이 충분해 두껍게 그려질 수 있어 손등에서 양을 살짝 조절한 후 사용하는 것이 더욱 깔끔했어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12개 리뷰
더보기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