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
헤이 치크 블러쉬 브론저 앤 하이라이터 팔레트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록시땅
아쿠아 레오티에 울트라 서스트 퀀치 젤
확실히 수분감 넘치는 크림을 바르니까 시원해지면서 홍조에도 효과가 있었어요.👍 특히 지금처럼 더운 여름에 무겁지 않은 수분크림이 필수잖아요. 아쿠아 퀀치젤은 딱 그런 크림이었어요. 저같은 민감성+수부지 피부분들, 여름에 가벼운 수분크림 찾는 분들에게 록시땅 아쿠아 레오티에 울트라 서스트 퀀치 젤 추천할게요!🙌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플럼핑 듀이 미스트
얼굴 뿐만 아니라 등여드름, 가슴여드름 때문에 고민인 분들, 아침마다 두드리고 바르고 하는 스킨케어가 귀찮은 분들에게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플럼핑 듀이미스트 추천할게요! ※ 본 포스팅은 (주)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미샤
글리터 프리즘 리퀴드 [쉬머 10 레이스 셔링]
1. 듀이 글로시 아이즈 빈티지애플 2. 글리터 프리즘 리퀴드 쉬머10 레이스셔링 -------------------------------------------------- 빈티즈 애플은 눈 두덩이 중앙에 얹어서 눈을 조금 더 동그랗게 보이는 효과를 주고, 미샤레이스셔링으로 애교살을 밝혀줬어요. 너무 심하게 빛나는 은색 글리터는 절대 사양하는데요ㅠ 이 정도면 자연스럽게 애교살을 강조하고 리퀴드 글리터지만 데일리로 쓰기도 좋을 것 같아요.여름에는 밝은 톤으로 옷을 입는 편인데 이 두 글리터는 그런 룩에 착붙일 거 같아요ㅎㅎ 앞으로 여름메이크업 용으로 써야겠네요!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볼륨 매트 [412호 애티켓]
부드럽게 발리기 때문에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기도 쉽고, 풀립으로 립을 강조하기도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누드 볼륨매트를 써보면서 가장 신기했던 점은 독특한 사용감이었어요! 시원하고 화한 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뭐지.. 뭔가 안 맞나..?' 했지만ㅋㅋ 이번에 쿨링감을 주는 성분을 넣었다고 하네요! 매트립인데도 촉촉하게 발려서 습관처럼 입술을 뜯는 제가 쓰기 정말 좋은 립스틱이었습니다. 앞으로 데일리 립스틱으로 애용하려고요♡ (주)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총 33,013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