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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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87개 리뷰 작성
더보기카멕스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클래식 튜브형
제형이 상당히 꾸덕한 편인데 신기하게 입술 위에서 끈적거리는 느낌은 덜해요. 다만 바르면 입술 위에 도톰한 기름 막을 하나 씌워놓은 듯한 답답함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자주 달라붙어서 바람 부는 날에는 좀 불편하네요. 보습력 자체는 평범한 수준이에요. 마무리감이 보송한 걸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입술이 많이 건조해서 번들거려도 상관없는 분들께는 무난할 듯합니다.
미샤
퍼펙트 아이브로우 스타일러
눈썹 그리는 데 이만한 게 없어서 별점 5개 만점이에요! 펜슬 자체가 너무 무르지도, 딱딱하지도 않아서 슥슥 그으면 정말 잘 그려집니다. 발색도 한 번에 적당하게 잘 올라와서 초보자들도 쓰기 아주 편해요. 색상도 자연스럽게 빠져서 눈썹만 동동 뜨지 않고 인상이 깔끔해 보입니다. 브로우 제품 여러 개 써봤지만 결국 다시 이거로 돌아오게 되네요. 눈썹 메이크업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기대를 안고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별점 2개 주고 싶네요. 우선 발림성이 너무 뻑뻑해서 눈가에 자극이 좀 가는 편이에요. 이름은 워터프루프인데 시간이 지나면 눈 밑에 번짐이 꽤 심해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해야 합니다. 게다가 그리다 보면 가루가 툭툭 떨어져서 눈에 들어가면 너무 따갑더라고요. 얇게 그려지는 건 장점이지만, 번짐과 가루 날림 때문에 데일리로 손이 잘 안 가는 아쉬운 제품입니다.
유리아쥬
스틱 레브르 오리지널
입술이 워낙 건조해서 안 써본 립밤이 없는데 결국 정착하게 된 건 유리아쥬예요. 무엇보다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발리면서 입술 속까지 깊숙이 보습되는 느낌이 정말 좋거든요. 인위적인 향도 없고 순해서 입술이 예민할 때 발라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화장 전에 베이스로 바르면 입술 각질이 싹 잠들어서 립 메이크업도 훨씬 예쁘게 잘 먹더라고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그만큼 돈값 하는 인생 립밤이에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26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