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기름을 잡아주는 파우더가 필요했다.
사용 상황
매일매일 나갈때마다 쓰고있다.
장단점
번들거림을 바로 없애주고 지속력이 꽤 오래가 좋았다.
제품 사용 팁
맨마지막에 티존과 코주위를 집중적으로 도포해준다. 2,3번정도 더 도포해주면 좋다.
지속 사용 의향
있다. 이니스프리 제품이라 기름잡는 제품인 파우더를 믿고샀다. 역시 사용감이 만족스럽고 어딜가든 기름많은 피부엔 이제 필수가 되버린 제품이다.
KRFWS8S님의 기록
기름을 잡아주는 파우더가 필요했다.
매일매일 나갈때마다 쓰고있다.
번들거림을 바로 없애주고 지속력이 꽤 오래가 좋았다.
맨마지막에 티존과 코주위를 집중적으로 도포해준다. 2,3번정도 더 도포해주면 좋다.
있다. 이니스프리 제품이라 기름잡는 제품인 파우더를 믿고샀다. 역시 사용감이 만족스럽고 어딜가든 기름많은 피부엔 이제 필수가 되버린 제품이다.
이니스프리
노세범 AC 파우더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1025 독도 로션
가격이 부담되지 않았다. 샤워하고 바로 바른다. 유분기가 없고 산뜻한 수분가득한 로션의 유형이어서 저의 피부타입에 딱 맞는 제품이었어요. 피부가 땡기는 것을 확 잡아주고 자극없이 쉽게 잘 흡수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이뿐이라는 것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그이상의 표면상으로 보여지는 피부개선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네. 긴여행을 갈때 비싼 제품을 챙기지 않고 가볍게 이 독도로션 하나만 챙겨가도 큰 문제 없기 때문입니다.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모이스처 올리브
향기좋고 끈적이지 않고 매우 산뜻해서 핸드크림으로 항시 사용하고 있어요. 올리브향으로 샀는데 그외 다른 향들도 더 판매하고 있었어요. 손등에 짜서 바르는순간 잘 스며들면서 다 발라지고 난 후에는 끈적임없이 수분감만 획득한 피부가 되요. 무엇보다 향기가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서 개인적으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겨울철만 되면 손등이 심하게 거칠어지는데 이 핸드크림은 발라도 따갑지 않고 순하게 발립니다.
토니모리
어성초시카 쿨링 수분 크림
수딩젤이랑 비슷한 유형의 제품이에요. 그래서 세안하고 세럼 대신 발라도 되고 팩하기전에 1차적으로 한번 발라주고 팩하면 훨씬 더 많이 흡수되는 느낌이에요. 자극이 아예없고 무엇보다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커서 얼굴이 붉어졌거나 여드름때문에 예민할때 발라주면 되게 좋아요. 금방써서 저는 3주만에 한통 다 썼네요. 이젠 쟁여두고 바르려고 해요. 정말 괜찮은 제품입니다.
한살림
미효담 발효수분 클리어토너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어떤 토너를 써도 얼굴이 붉어지는데 이건 하나도 자극없이 붉어지지 않았어요. 세안후 이 토너로 얼굴닦아내고 스킨로션바르면 더 깨끗한 느낌이 항상 들어요. 제품자체가 되게 순하면서도 계속 쓰면 쓸수록 안정감있게 내피부에 더 적응이 되는 느낌도 들고요. 이제품은 저같이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항상 피부가 붉어져 토너의 선택권이 없었던 저에게는 정말 딱인 토너였어요.
총 60,385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