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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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chowalker#IGWl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
평소 유분이 많은 편이라 세안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 클렌징폼을 선호하는데, 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은 생각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이름에 클레이가 들어가 있어서 세정력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자극적이기보다는 깔끔하게 세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소량만 짜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서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었고, 세안하는 동안 피부 마찰이 적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특히 하루 종일 쌓인 유분이나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가는 것 같아서 저녁 세안할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코 주변이나 턱처럼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위도 세안 후 한결 산뜻하게 느껴졌어요. 씻고 나면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무리되기보다는 깔끔하면서도 과하게 당기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복합성 피부인데 세안 후 건조함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스틱
평소 선크림은 잘 바르는데 밖에서 덧바르는 게 귀찮아서 선스틱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은 제품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아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어요. 선스틱 중에는 유분감 때문에 얼굴이 번들거리는 제품도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특히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점심 먹고 난 뒤나 외출 중에도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화장 위에 사용했을 때도 생각보다 밀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물론 여러 번 강하게 문지르면 베이스가 조금 움직일 수는 있지만, 가볍게 쓱쓱 발라주면 수정 화장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이마나 코 주변처럼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에 사용하면 번들거림도 어느 정도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에스트라
테라크네365 클리어 딥 클렌징 폼
테라크네 딥 클렌징 폼 평소 피부에 유분이 많은 편이라 세안하고 나서도 개운한 느낌이 드는 클렌징폼을 선호하는데, 테라크네 딥 클렌징 폼은 사용감이 꽤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세정력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었어요. 특히 하루 종일 쌓인 유분이나 먼지, 선크림 잔여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가는 느낌이라 저녁 세안할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지나치게 미끄덩거리거나 잔여감이 남는 느낌도 없어서 좋았어요. 저는 코 주변 유분이 많은 편인데 세안 후에는 피부가 한결 산뜻해진 느낌이 들었고, 그렇다고 얼굴이 심하게 땅기거나 건조해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세정력과 사용감의 균형이 괜찮다고 느꼈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무난한 편이라 매일 사용하기 좋았고, 거품이 잘 나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트러블성 피부나 유분이 많은 피부가 깔끔한 세안을 원할 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클렌징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제품이라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본셉
워터 베일 틴트
평소 끈적이거나 답답한 립 제품을 별로 안 좋아해서 구매해봤는데, 이름 그대로 워터리한 사용감이 가장 큰 특징인 틴트였어요. 처음 바르면 물처럼 가볍게 발리고 입술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거의 없더라고요. 무거운 광택 틴트나 꾸덕한 제형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꽤 만족할 것 같았어요. 색감도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진하게 화장한 날보다 데일리 메이크업이나 생얼에 가깝게 꾸민 날 손이 자주 갔습니다. 여러 번 덧바르면 색을 조금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 조절하기도 편했어요. 입술이 답답하지 않고 촉촉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 같은 계절에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워터리한 제형이다 보니 처음 바를 때 입술에 착 달라붙는 느낌보다는 살짝 미끄러지듯 발리는 편이라, 입술 상태에 따라 한 번에 균일하게 바르기 어려울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는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하는 편이 더 예쁘게 발렸습니다. 착색도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식사 후에는 수정이 필요했어요. 그래도 답답함 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고 맑은 색감 표현이 예뻐서 만족스러웠던 제품입니다. 진한 발색이나 강한 지속력보다는 자연스럽고 촉촉한 립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입술에 뭔가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볼 만한 틴트였습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445개 리뷰
더보기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