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chowalker#IGWl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chowalker#IGWl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
평소 유분이 많은 편이라 세안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 클렌징폼을 선호하는데, 토코보 코코넛 클레이 클렌징 폼은 생각보다 사용감이 좋아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이름에 클레이가 들어가 있어서 세정력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자극적이기보다는 깔끔하게 세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소량만 짜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서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었고, 세안하는 동안 피부 마찰이 적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특히 하루 종일 쌓인 유분이나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가는 것 같아서 저녁 세안할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코 주변이나 턱처럼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위도 세안 후 한결 산뜻하게 느껴졌어요. 씻고 나면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무리되기보다는 깔끔하면서도 과하게 당기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복합성 피부인데 세안 후 건조함이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스틱
평소 선크림은 잘 바르는데 밖에서 덧바르는 게 귀찮아서 선스틱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은 제품을 원했는데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아서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어요. 선스틱 중에는 유분감 때문에 얼굴이 번들거리는 제품도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특히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사용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점심 먹고 난 뒤나 외출 중에도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화장 위에 사용했을 때도 생각보다 밀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물론 여러 번 강하게 문지르면 베이스가 조금 움직일 수는 있지만, 가볍게 쓱쓱 발라주면 수정 화장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이마나 코 주변처럼 유분이 올라오는 부위에 사용하면 번들거림도 어느 정도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이캣뷰티
립하이드레이터 듀이 글로우
무조건 재구매템 ㅠ 평소 매트한 립보다는 촉촉하고 반짝이는 립 표현을 좋아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가지고 있는 틴트 위에 덧바르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형은 너무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입술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바르자마자 입술에 자연스러운 광택이 올라오는데 과하게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이름처럼 물 먹은 듯한 촉촉한 광이 표현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입술이 건조해 보일 때 가볍게 덧발라주면 훨씬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특히 평소 사용하던 틴트 위에 얹어주면 입술이 더 도톰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어요. 펄이 과하게 튀는 스타일이 아니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연광에서 보면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예뻤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은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고, 수정 화장할 때 거울 없이도 슥 바르기 좋았어요. 지속력이 아주 긴 편은 아니지만 촉촉한 립 제품 특성상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입술을 자연스럽고 윤기 있게 표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고, 평소 쓰는 립 제품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에스트라
테라크네365 클리어 딥 클렌징 폼
테라크네 딥 클렌징 폼 평소 피부에 유분이 많은 편이라 세안하고 나서도 개운한 느낌이 드는 클렌징폼을 선호하는데, 테라크네 딥 클렌징 폼은 사용감이 꽤 만족스러웠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세정력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었어요. 특히 하루 종일 쌓인 유분이나 먼지, 선크림 잔여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가는 느낌이라 저녁 세안할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지나치게 미끄덩거리거나 잔여감이 남는 느낌도 없어서 좋았어요. 저는 코 주변 유분이 많은 편인데 세안 후에는 피부가 한결 산뜻해진 느낌이 들었고, 그렇다고 얼굴이 심하게 땅기거나 건조해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세정력과 사용감의 균형이 괜찮다고 느꼈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무난한 편이라 매일 사용하기 좋았고, 거품이 잘 나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트러블성 피부나 유분이 많은 피부가 깔끔한 세안을 원할 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클렌징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제품이라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90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