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블러쉬 [B300 애니웨얼 피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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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블러쉬 [B300 애니웨얼 피치]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79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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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블러쉬
저는 이거 쓰면서"데일리 핑크 블러셔다"라는 느낌이 딱 들었습니 다. 베이스 가볍게 하고 이거만 살짝 얹어도 과하지 않게 얼굴이 깨끗 해 보이고생기만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느낌이라서손이 자주 가더 라고요. 특히진한 메이크업보다는 맑고 깔끔한 메이크업 할 때 더 예쁘게 느껴졌습니다. 조이풀 핑크는맑은 핑크 + 살짝 소프트하게 풀린 톤입니다. 완전 형광 핑크처럼 튀는 게 아니라 한 번 필터 씌운 듯한 부드러 운 핑크라서 볼에 올리면귀엽게 올라오기도하고 자연스럽고 생기 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그린
오리지널 구강청결제
처음 입에 넣었을 때 느껴지는 상쾌함이 진짜 강렬했어요. 알코올 느낌이 조금 있는데, 막 쓰거나 불쾌하지는 않고 깔끔하게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는 느낌이었는데..한 번 헹구고 나면 혀 위에 남는 쿰쿰한 냄새가 싹 사라지는 게 만족스러웠어요. 맛 자체는 약간 쌉싸름하면서 달콤한 맛이 느껴졌고 양 조절을 잘해야 하는데, 너무 많이 쓰면 약간 얼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조금만 써도 충분히 개운함이 오래 갔어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 건, 하루 종일 입안이 깔끔하게 유지가 됬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 후, 가그린으로 헹구면 점심때까지 입냄새 걱정이 훨씬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리스테린
토탈케어 플러스
이거 쓰면 입 안이 깔끔해진 느낌 과 향이 오래 남긴해여. 양치 후에 가글하면 입안 전체에 상쾌감이 오래가요. 일반 구강청결제보다 여러 기능을 한 번에 하는 제품이라서 비용 대비 만족도 있는 편이었어요. 단점 및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강한 알코올 맛·자극있어요.. 리스테린 특유의 강한 맛 때문에 민감한 분은 불편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극성 때문에 계속 쓰기 부담 있어요 ㅠ 이물감, 입안이 텁텁하고 매워서 오래 쓰기 힘들었어요!
아워글래스(Hourglass)
앰비언트 라이팅 블러쉬
소프트 플럼 ,라일락 브라운 톤 느낌으로, 단독으로 발색하면 부드러운 플럼빛 또는 베이지 핑크로 보여요.  팬 속 컬러는 짙어 보이지만, 실제로 피부에 올리면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변하는 경우가 많아요. 광채가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윤광이라 맑아 보여요. 피부가 창백하거나 아주 밝은 톤이면 단독 사용으로 은은하게 잘 표현돼요. 깊은 톤이라면 다른 블러셔 컬러랑 레이어링해서 쓰면 더 뚜렷하고 건강한 컬러를 낼 수 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86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