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 업 프라이머 [로지 피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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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 업 프라이머 [로지 피치]
연서#P6H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나드
딥 클리어 립 앤 아이리무버
용량볼때마다 대용량 토너인지 헷갈릴정도로 이제껏 봣던 립앤아이리무버중엔 이게 젤 크지 않을까싶어요 사용 전에는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흔든 뒤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눈 위에 10 초 정도 올려두고 부드럽게 닦아냈어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도 힘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 나오고, 눈가를 여러 번 문지를 필요가 없어 피부 자극도 적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사용하면서 눈이 시리거나 따갑지 않았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고,눈이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자극이 있어도 불편한데 이 제품은 사용 후에도 이물감이나 불편함 없이 깔끔했어요. 아이라인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진다기보다 화장솜을 다시 적셔 한두번 정도 꼼꼼하게 닦아주면 말끔하게 제거됐어요. 사용 후에는 눈가가 번들거리거나 답답한 느낌도 심하지 않았고, 립 제품 역시 착색이 심한 틴트만 아니면 무난하게 잘 지워졌습니다
라멜린
오디세이 브리즈 플로랄 퍼퓸
아침에 외출하기 전에 가볍게 뿌리고 나갔는데 저녁 늦게까지 잔향이 은은하거 남아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패키지 디자인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해서 화장대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고 보기 좋습니다. 분사력이나 지속력이 모두 기대 이상이라 데일리 향수로 매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평소에 향에 민감한 편이라 향수를 고를 때 고민이 많은데 이 제품은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만한 매력적인 플로랄 향이라 마음에 쏙 듭니다. 과하게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계절을 타지 않고 언제든 뿌리기 좋은 여자 향수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패키지 디자인이 예술 작품처럼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 좋을거같습니다
제니퍼로페즈뷰티(Jennifer Lopez Beauty)
글로우 바이 제이로 우먼 오드뚜왈렛
어디선가 이 제품 향이 너무 좋다고, 이 향수를 쓰고 나가면 좋은 냄새난다고 무슨 향수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길래 냉큼 검색해서 후다닥 구매를 했어요. 꽃향기+비누향+파우더리한 향인데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ㅠ 그냥 흔하고 또 흔한 향이였어요. 향은 개인마다 호불호가 나뉘니까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은은한 비누향같은? 그런걸 기대했었는데 너무나 향수같은 그런 향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저한테는 넘 진하게 느껴져서 적은 용량인데도 사용하느라 좀 오래걸리더라구요
크리니크
화장솜
화장솜의 퀄리티는 확실히 좋은 편이에요. 촉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결이 고와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스킨을 묻혀서 사용할 때도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닦아지는 느낌이 좋았고, 민감한 날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보풀이 거의 없다는 부분이에요. 저렴한 화장솜을 쓰다 보면 사용 중에 솜이 일어나거나 피부에 잔섬유가 남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부분이 거의 없어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토너팩으로 활용할 때도 형태가 잘 유지돼서 편하 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흡수력도 적당해서 토너를 과하게 먹어버리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머금고 있어서 낭비되는 느낌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사용감이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다만 가격과 포장을 함께 고려하면 가성비 측면에서는 조금 고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 자체의 품질은 확실히 좋지만, 데일리로 막 쓰기에는 약간 아까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21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