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 래비쉬 미라클 듀얼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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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트
래비쉬 미라클 듀얼 세럼
츈식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3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르띠에
인텐시브 수딩 콜라겐 젤리 미스트
오르띠에 콜라겐 젤리 미스트는 사용 전에 가볍게 흔들어준 뒤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고 있어요. 젤리 미스트라고 해서 제형이 묽지 않으니 미스트 분사가 잘될까 처음에는 조금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분사력이 정말 부드럽고 고르게 뿌려져서 신기했어요! 피부에 뿌리고 나면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고 건조했던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만족스럽더라고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 있어 촉촉한 보습은 물론 탄력과 주름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간편하게 수분과 탄력 관리를 함께 할 수 있어 요즘 스킨케어할 때 자주 손이 가는 미스트랍니다!
디마프
히어로 마이 퍼스트 세럼
디마프 히어로 마이 퍼스트 세럼은 거품 형태라 펌핑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피부 속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평소 속건조가 신경 쓰이는 편인데 촉촉한 사용감 덕분에 건조함을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자극적인 느낌도 적어서 피부가 편안하게 느껴지고,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하기 좋은 세럼이에요. 촉촉하고 순한 사용감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나우앤댄
헤어 퍼퓸 미스트 프리지아 브리즈
나우앤댄 헤어미스트 프리지아향은 은은하게 퍼지는 플로럴 향이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사용 전에 가볍게 흔들어준 뒤 머리카락에 뿌려주면 은은한 꽃향이 자연스럽게 남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향만 좋은 게 아니라 머릿결도 한층 부드럽게 느껴져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진하거나 부담스러운 향이 아니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머리를 감은 후나 외출 전에 가볍게 뿌려주기에도 좋아요. 은은한 프리지아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그린티 아미노 수분 클렌징 워터
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렌징워터는 평소 잘 사용하고 있는 그린티 라인 제품이라 더욱 기대하면서 사용해봤어요.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은은한 그린티 향을 느끼면서 클렌징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사용감도 촉촉한 편이고 메이크업도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지워져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따로 클렌저를 사용하지 않아도 편했어요 마스카라만 전용클렌저 쓰고 전체 메이크업은 잘 지워져요ㅎㅎ 용량도 넉넉한 편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까지 만족스러운 클렌징워터에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50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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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