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부스팅 베이스 UV 프로텍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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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부스팅 베이스 UV 프로텍터
옥시#d1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
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향은 향이 은은하면서도 기분 좋게 퍼져서 바를 때마다 향수처럼 느껴져요. 라벤더의 편안한 향에 애플의 상큼한 느낌이 더해져 너무 무겁거나 진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수시로 바르기 좋았어요. 다만 보습력은 생각보다 평범한 편이라 아주 건조한 손에는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향이 좋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자주 손이 가는 핸드크림이에요.
니베아(NIVEA)
맨 센서티브 쉐이빙 폼
니베아 맨 센서티브 쉐이빙 폼은 사용해 보니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와서 면도할 때 피부에 자극이 덜한 느낌이에요. 면도날이 피부에 부드럽게 미끄러져서 깔끔하게 면도하기 좋고, 사용 후에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아 만족스러워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사용하기 괜찮고, 거품도 잘 씻겨 나가서 마무리까지 편리하네요. 가격 대비 용량도 괜찮아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거나 면도할 때 자극이 걱정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포렌코즈
올라이트 무드 벨벳 틴트
이 제품은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 마음에 들어요. 입술에 가볍게 펴 바르기 좋고,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루루 색상도 매력적이고 색이 진하지 않아서 평소에 부담없이 바르고 다니기 좋아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네요. 평소 촉촉한 립보다는 벨벳 타입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17호 호즈 색상 후기예요. 입술에 발랐을 때 부드럽게 펴 발리고 벨벳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어요. 색상도 장미빛으로 매력적이에요. 쨍항 빨강도 좋아하지만 호즈색상은 가을겨울 립 색상으로 좋은 것 같아요. 여러번 바르면 또렷한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촉촉하고 반짝이는 립보다는 보송한 제형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514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