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부스팅 베이스 UV 프로텍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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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부스팅 베이스 UV 프로텍터
옥시#d1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
사봉 핸드크림 라벤더애플향은 향이 은은하면서도 기분 좋게 퍼져서 바를 때마다 향수처럼 느껴져요. 라벤더의 편안한 향에 애플의 상큼한 느낌이 더해져 너무 무겁거나 진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수시로 바르기 좋았어요. 다만 보습력은 생각보다 평범한 편이라 아주 건조한 손에는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향이 좋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자주 손이 가는 핸드크림이에요.
컨퓸
슈퍼하드 워터 스프레이
컨퓸 슈퍼하드 워터 스프레이는 스타일링한 머리를 오랫동안 깔끔하게 고정해줘서 만족스러웠어요. 워터 타입이라 사용감이 비교적 산뜻하고, 끈적이거나 무겁게 뭉치는 느낌이 덜해서 좋았어요. 특히 앞머리나 잔머리 정리할 때 뿌려주면 흐트러짐이 확실히 덜하고 고정력이 꽤 강한 편이라 중요한 날에도 유용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막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슈
클래식 인크레더블 샤인 포마드
이 제품은 포마드 특유의 윤기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기 좋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적은 양만 덜어도 머리에 자연스럽게 광택이 생기고 깔끔하게 정돈돼서 포마드 스타일이나 단정한 헤어 연출할 때 유용해요. 쫀득한 제형이라 스타일을 잡아주면서도 너무 딱딱하게 굳는 느낌은 덜하고, 물로 씻어내기에도 비교적 편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도 은은한 편이라 마음에 들고,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자연스러운 윤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남유네
아이보들 버블팡 클렌저 망고향
아이보들 버블팡 클렌저 망고향은 아이가 목욕할 때 정말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이 바로 나와서 따로 거품을 만들 필요도 없고, 달콤한 망고향이 나서 목욕 시간이 즐거워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클렌저라 편하고, 씻고 난 뒤에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거품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씻으려고 하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향도 상큼달콤해서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클렌저라 재구매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22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