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펌핑형 거품 메이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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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펌핑형 거품 메이커
mcdona1d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7개 리뷰 작성
더보기손앤박
리얼 아이래쉬 세럼 블랙
손앤박 리얼 아이래쉬 세럼 블랙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블랙이라 속눈썹에 바르면 투명한 영양제보다 눈매가 살짝 또렷해 보여서 마스카라 대신 가볍게 쓰기 좋았어요. 색이 진하게 올라오는 편은 아니라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제형은 너무 묽지 않아서 속눈썹에 바르기 편했고, 여러 번 덧바르지만 않으면 크게 뭉치는 느낌도 없었어요. 무엇보다 마스카라처럼 무겁거나 뻣뻣한 느낌이 덜하고 물로도 그냥 지워져서 편리해용
툴리프
에코 네일 파일
손톱 길이 정리할 때 쓰려고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갈려서 편했어요. 너무 거칠어서 손톱이 상하는 느낌도 크지 않았고, 원하는 길이로 조금씩 다듬기 괜찮았어요. 집에서 셀프로 네일할 때 길이 정리하거나 끝부분 모양 잡는 용도로 쓰기 무난했어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하나쯤 두고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손톱이 별로 안길었을때는 이 네일 파일 하나로만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는 중 입니다ㅎㅎ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
요즘 약산성 클렌징폼만 찾아 다니고 있는데요ㅋㅋㅎ 거품이 부드럽게 나서 피부에 문지를 때 자극적인 느낌이 적었어요. 세안하고 나면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씻기는 편인데, 그렇다고 피부가 너무 뽀득거리지는 않아서 괜찮았어요. 아침 세안이나 가볍게 화장한 날 사용하기 좋았고, 사용 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도 심하지 않았어요. 자극 없이 무난하게 매일 사용할 클렌징폼 찾는다면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세 가지 컬러가 같이 들어 있어서 부위에 따라 섞어 쓰기 편했어요. 피부톤에 맞춰 색을 조금씩 조절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활용도가 괜찮았고, 잡티나 붉은기 가리는 데도 무난했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 않아서 원하는 곳에 올려놓고 펴 바르기 편한 편이에요. 커버력을 높이고 싶을 때는 얇게 여러 번 올리면 되고, 두껍게 바르지 않아도 어느 정도 피부가 깔끔해 보여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잘 사용하고 있어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311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