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NIVEA) 인텐시브 바디로션 리뷰
이상용#Wthq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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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인텐시브 바디로션
이상용#Wth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벤느
오 떼르말
세안하고 나서 바로 안 뿌리면 얼굴이 너무 당기는데, 이걸로 싹 뿌려주면 일단 진정이 확 되는 느낌 안개 분사라 피부에 닿는 느낌도 되게 부드럽고 가벼워요. 특히 저처럼 피부 예민해서 환절기에 붉게 올라올 때 수시로 뿌려주기 딱 좋더라고요. 150ml라 크기도 적당해서 집에서도 쓰고 사무실에도 하나 두고 쓰는데, 인위적인 향도 없어서 더 손이 자주 가요. 자극받은 피부 달래는 데는 이만한 미스트가 없는 것 같네요. 그냥 물 같아 보여도 쓰고 안 쓰고 차이가 확실히 커서 계속 재구매하게 됩니다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비욘드 딥모이스처는 워낙 유명해서 믿고 써봤는데, 역시 향이 다했네요. 처음 발랐을 때 코끝에 감도는 특유의 포근한 머스크 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손을 코에 갖다 대게 돼요. 30ml 사이즈라 파우치나 코트 주머니에 쏙 들어가서 외출할 때 챙기기 딱이고요. 로션은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꾸덕해서 겉돌지도 않는 적당한 농도예요. 꿀이랑 올리브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바르자마자 거칠었던 손등이 보들보들해지는 게 바로 느껴집니다. 흡수력도 빨라서 바르고 바로 스마트폰 만져도 지문이 많이 안 남는 게 큰 장점이에요. 향 지속력도 은근히 길어서 향수 대신 쓰기에도 좋네요.
바이존
바세린 모이스처라이징 핸드크림
솔직히 500ml 대용량이라 처음에 좀 질릴까 걱정했는데, 쓰다 보니 이만한 가성비 템이 없네요. 일단 펌핑형이라 현관이나 사무실 책상에 두고 수시로 짜 쓰기 너무 편해요. 너무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인데, 흡수력이 생각보다 빨라서 바로 스마트폰 만져도 지문이 덜 남는 게 장점이에요. 바세린 특유의 그 보들보들한 막이 씌워지는 느낌이랄까? 향도 은은해서 호불호 안 갈릴 것 같고요. 겨울철에 손등 다 터서 따가울 때 듬뿍 얹어주면 금방 진정돼서 쟁여두고 쓰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막 쓰기 좋아요
글러브인어보틀
오리지널
요즘 손이 너무 거칠어져서 글러브인어보틀 써봤는데, 이건 진짜 물건이네요. 일반적인 핸드크림처럼 기름진 막이 생기는 게 아니라, 피부 속에 쏙 스며들어서 투명한 보호막을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바르고 나서 바로 스마트폰 만져도 지문 안 묻어날 정도로 산뜻해서 업무 중에 쓰기 딱 좋더라고요. 특히 설거지 자주 하거나 손 자주 씻는 분들한테 강추입니다. 물이 닿아도 쉽게 안 지워지고 보습감이 꽤 오래 유지돼서 좋았어요. 60ml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무향이라 향 섞일 걱정 없어서 좋네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