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내추럴 하드 브로우 펜슬 [05 내추럴 그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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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내추럴 하드 브로우 펜슬 [05 내추럴 그레이]
떵#nChu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리메라
리페어링 세라캡슐 UV 프로텍터
프리메라 리페어링 세라캡슐 UV 프로텍터 후기입니다. 단순한 자외선 차단제를 넘어선 수분 크림 같은 제형이에요. 롤링할 때 세라캡슐이 부드럽게 터지면서 피부에 겉돌지 않고 싹 흡수됩니다.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나 백탁현상이 전혀 없고, 바르고 나면 피부 장벽이 쫀쫀하게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고 은은한 속광을 연출해 줘서 데일리 선케어로 추천합니다.
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스틱 [오리지널]
바세린 립테라피 스틱 오리지널 후기입니다. 이 립밤은 다이소에서 산 제품인데요. 보습감이 나쁘지는 않은데 엄청 좋은 것도 아니라서 수시로 발라줘야돼요. 입술이 엄청 건조하신 분에게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바세린이라서 그런지 다이소에 있는 다른 립밤 제품보다는 보습감이 좋았어요. 향도 무향에 색도 없어서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바르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오아오
딥리치 큐티클 세럼
오아오 딥리치 큐티클 세럼 후기입니다.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고 거칠어진 손톱 주변과 큐티클 라인을 깔끔하고 단정하게 정리해주는 고농축 영양 세럼입니다. 오일 타입 제품들과 달리 흡수가 눈에 띄게 빨라서 바른 후 폰을 만지거나 물건을 잡을 때 미끈거리는 묻어남이 없으면서도 내부에 깊은 영양감을 꽉 채워줬어요. 파우치나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미니멀한 사이즈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꺼내 바르기 좋았어요.
누그레이
데일리 무드 마뜨 리퀴드
누그레이 데일리 무드 마뜨 리퀴드 #6 실루엣 후기입니다. 은은하면서도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입술 위에 부드럽게 연출해주는 리퀴드 타입의 틴트입니다. 특히 실루엣 컬러는 튀지 않고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맑은 음영감을 더해줘서 데일리 베이스 립으로 쓰기에 아주 좋았어요. 제형이 텁텁하거나 두껍게 얹어지는 것이 아니라 촉촉하고 가볍게 스며들듯 발려서 부드러운 블렌딩이 가능하며 입술 주름 부각 없이 매끄럽게 입술 착색 가리기 좋았어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56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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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