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브리즈 에어 프레시가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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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프레시가든
갱듀#wKGu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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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 리메드 퓨리파잉 클렌저
퓨리파잉 클렌저 사용해봤는데 세안 후 피부가 개운하면서도 너무 뽀득하게 당기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노폐물과 피지, 메이크업 잔여물을 깔끔하게 씻어내는 느낌이에요. 특히 피부가 답답하거나 유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날 사용하면 한층 산뜻해지는 것 같아요. 세안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하게 바짝 당기는 제품은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편안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세안할 때 거슬리는 느낌 없이 무난했어요.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고,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깔끔하게 관리하기 좋더라고요. 세안 후 피부결이 매끈하고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셀뮤즈
엑스퍼트 리메드 밸런싱 토너
셀뮤즈 리:메드 밸런싱 토너 사용해봤는데 피부결 정돈하면서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토너로 쓰기 좋았어요. 세안 후 피부가 당기는 편인데 토너를 바르고 나면 건조함이 한결 덜하고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형도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흡수가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었어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피부결을 따라 닦아내거나 토너팩처럼 활용해도 좋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촉촉함이 잘 남아요. 피부 컨디션이 예민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밸런스 관리용으로 잘 써보려고요.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쏘피
쿨링프레쉬 유기농 100프로 순면커버 대형
쏘피 쿨링시트 대형 사용해봤는데 더운 날이나 답답한 느낌이 있을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대형이라 사이즈가 넉넉해서 활동할 때도 안정감이 있고, 뒤쪽까지 잘 커버되는 느낌이라 밤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쿨링감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처음 착용했을 때 답답함이 덜하고 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 화하거나 자극적인 쿨링감은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았고, 습한 날에도 비교적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흡수력도 괜찮은 편이고 샘 걱정이 적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날씨가 덥거나 생리 중 찝찝함이 신경 쓰일 때 특히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대형 사이즈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화이트
코튼쿠션 팬티라이너 롱
평소 팬티라이너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여러 제품 써봤는데 코튼쿠션 롱은 길이가 넉넉해서 확실히 편하네요. 일반 제품보다 길어서 움직일 때 밀리거나 뒤쪽이 부족한 느낌이 덜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특히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까끌거리거나 자극적인 느낌이 적어서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덜했어요. 흡수력도 팬티라이너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하고 얇아서 답답하거나 두꺼운 느낌도 거의 없어요. 접착력도 괜찮아서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크게 밀리지 않았고,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해요. 무난하면서도 편안한 팬티라이너 찾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길이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89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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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