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터치 디어씽 글로우 이펙트 젤리 터치팟 [03 애플 무스] 리뷰
Judi#Wa6d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밀크터치 디어씽
글로우 이펙트 젤리 터치팟 [03 애플 무스]
Judi#Wa6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
핸드크림의 정석, 거친 손엔 역시 록시땅 시어 버터! 환절기만 되면 손이 갈라질 정도로 건조해지는데, 이 제품만큼 확실하게 보습을 책임져 주는 게 없네요. 시어 버터 함유량이 높아서 제형이 쫀쫀하고 밀도 있지만, 손에 펴 바르면 체온에 녹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됩니다. 특유의 포근하고 은은한 파우더리 향은 언제 맡아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보습 지속력이 워낙 좋아서 한 번만 발라도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국민 핸드크림답게 성능부터 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 사계절 내내 필수템으로 추천해요!
니베아(NIVEA)
딜리셔스드롭 [복숭아]
파우치 속 필수템! 상큼한 복숭아 향에 발색까지 완벽해요.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달콤하고 싱그러운 복숭아 향 덕분에 바를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투명한 듯하면서도 아주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코랄 빛이 올라와서, 민낯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 데일리로 활용하기 딱 좋습니다.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즉각적인 보습감을 주어 각질 부각 없이 매끈하게 관리해주네요. 가격도 착해서 부담 없이 듬뿍 바를 수 있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휴대성도 최고예요. 부담 없는 국민 립밤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논픽션
허니 너리싱 비건 립밤
보습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모두 잡은 립밤! 평소 입술이 많이 건조해서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했는데, 비건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허니'라는 이름처럼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게 밀착되어 밤새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입술이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 덕분에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논픽션만의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은 가방 속 머스트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네요. 끈적임 없이 깔끔한 영양감을 원하는 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롬앤(rom&nd)
(밀크 그로서리) 쥬시 래스팅 틴트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바르는 순간 입술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줘요. 과하지 않은 촉촉함이라 끈적임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도 예쁘게 착색이 남아서 지속력도 만족스러워요. 컬러는 따뜻한 느낌과 부드러운 생기가 함께 어우러진 색감이라 웜톤, 쿨톤 크게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아요. 쌩얼 메이크업이나 가벼운 외출 시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더 또렷해져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손이 자주 가는 데일리 립 아이템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1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