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퓨어 캐스틸 바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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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퓨어 캐스틸 바솝
쿠미#0b1c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타랩 (botalab)
슈아멜 바디스크럽
주 2-3회 바디 워시 후에 한번 더 스크럽으로 몸을 씻어줍니다. 알갱이가 들어있어서 알갱이로 몸을 문지르면 더 깨끗해지고 알갱이로 인해 몸이 시원해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매일하면 피부가 너무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주 몇회로 줄였습니다. 가격에 비해 용량이 많은 편이라 꽤 오래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구매 여부는 조금 더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나름 만족합니다.
토르홉
프로니 소금우유 단백질 밀크 오일
토르홉 제품 중에 클렌징 폼을 너무 잘 쓰고 있어서 토르홉 제품 중 클렌징 밀크도 구매해보았어요. 사용한지 얼마 안되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렌징 오일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클렌징 후에 건조함도 전혀없고. 촉촉한 느낌이 나서 더 좋았습니다. 토르홉 제품은 사용하고 다 좋았어서 재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라곰(LAGOM)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
클렌징 밀크는 처음 써보는데 사용방법은 클렌징 오일이랑 비슷해요. 물 뭍히기 전에 사용합니다. 용량이 생각보다 많이 않은데 매일 화장을 하지 않아서 좀 오래쓰고 있는 것 같아요. 오일을 쓸 때보다는 얼굴이 당기지 않고 트러블도 덜 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재구매 여부는 아직 조금더 사용해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재구매 여부는 없습니다
르샤트라 1802
핸드크림 플룻루즈
이 제품을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잘 발랐습니다. 여름에는 손 씻은 후에도 잘 끈적해지고 땀도 많아서 많이 쓰일일도 없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바르면 손이 많이 부드러워지고 주름도 옅어지는 것 같아요. 사용 기한이 많이 길지 않아서 빨리 사용해야한다는 점이 단점이었지만 그래도 보습용으로 잘 사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좀 뻑뻑해서 다시 구매할 것 같진 않습니다.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37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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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
스피디 퍼펙트 휩
일본여행 다닐때 돈키호테에서 센카 폼클렌징 좋다고 여러개 사놨었어요 그리고 나서 올리브영가서 여러개 구매했어요 거품형이라서 순하게 얼굴에 있는 노폐물을 지울수있는데 세정력이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가볍게 아침에 세정할때 사용하면 좋을거같아요 건성인 저는 얼굴에 자극없이 사용해도 괜찮은거같아요 펌핑으로 나오는거라서 내용물이 다 사용하지 못하는게 단점입니다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