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슈롬(Baushlomb) 리뉴 후레쉬 리뷰
(:똘멩구리:)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슈롬(Baushlomb)
리뉴 후레쉬
(:똘멩구리:)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도브(DOVE)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
수영다닐때 도브 올인원 비누 오리지날 향이 너무 좋아서 바디워시도 구매해본겁니다. 도브는 정말 어릴때 샴푸로 사용하고 거의 20년정도는 사용안했던거 같은데 도브 비누바 향에 빠져서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 재구매는 안할것 같아요. 흠 일단은 묽고 용량이 많아서 운동땜에 샤워를 2번씩 하는 저로서는 용량은 마음에 들지만 향은 비누보다 더 안나요. 그냥 씻을거리.그정도
제이숲
실크 케라틴 샴푸
이거 단도직입적으로 좋아요. 1리터 대용량이고요. 보통 저는 항상 엄마가 사다 놓으신거 구매했다가 제가 그냥 구매해본건데 이거 샴푸하면 솔직히 트리트먼트가 필요없을정도에요 진짜 향도 괜찮고 머리가 트리트먼트 한것처럼 비단결이 됩니다. 그래서 수영전에 이거 하고 제대로 안 씻어내면 수모가 자꾸 벗겨져요 무튼 뻐덕거리는거 없이 좋은 제품입니다. 계속 구매할거에요 제이숲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아요
바이오가 (BIORGA)
글라이신 트리트먼트
짐승용량 1리터입니다. 바이오가 글라이신 트리트먼트 입니다. 수영을 다니는데 머릿결이 확실히 뻣뻣해지는게 있어서 수영끝나고 나와서는 필수로 해줍니다. 다른 작은 용량 제품만큼 막 꾸덕하거나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는거 같은데 저는 그냥 매일 사용하기에 이게 딱 좋은것 같더라고요. 샴푸한 뒤의 보습제 마냥 그냥 모발에 바르고 묶어놓고 다른거 한뒤에 씻어냅니다. 매일 사용하기에 용량도 괜찮고 사용감도 좋아요.
아로마티카
퓨어 앤 소프트 여성청결제
아로마티카 여성청결제 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2가지가 나오는데 저는 캐모마일앤 티트리?인가 티트리가 향이 더 좋습니다. 매일 사용하지는 않고 3일에 한번씩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또 매일 사용하는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이게 생리끝나고 한 일주일간은 참 필요한 제품인것 같아요. 특히 티트리향이요. 이상하게 끝나고 나면 알게모르게 찝찝한 상황이 생기는데 그때 사용하면 냄새도 잡고 청결하고 좋았어요. 이거 다 사용하면 티트리로 다시 구매할겁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54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