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다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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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다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
쭈꾸미#lf9x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82개 리뷰 작성
더보기벨레다
소금치약
평소에 자극적인 치약보다는 순한 타입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벨레다 소금치약을 사용해보게 됐어요. 이름부터 독특해서 궁금했던 제품이기도 했어요. 처음 써봤을 때 가장 놀랐던 건 거품이 거의 안 난다는 점이었어요. 일반 치약처럼 풍성한 거품은 없는데, 대신 양치하는 동안 입안이 묘하게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은 확실히 소금 느낌이 나서 처음에는 살짝 낯설었는데, 몇 번 쓰다 보니까 오히려 개운함이 더 오래 가는 느낌이라 적응되더라고요. 자극적인 화함이 아니라 은은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양치 후에도 입안이 과하게 건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깔끔한 상태가 유지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순한 타입 찾는 분들이나 색다른 치약 써보고 싶은 분들한테 괜찮을 것 같아요.
큐라덴
큐라프록스 혀클리너 CTC202
평소에 입냄새도 신경 쓰이고 혀 관리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막상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기존에 스테인리스 혀클리너도 써봤는데, 자극이 강해서 몇 번 쓰다가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 찾다가 큐라덴 혀클리너를 사용해보게 됐어요. 처음엔 플라스틱이라 효과가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써보니까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사용할 때 자극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쓸 수 있었고, 혀에 닿는 느낌도 부드러워서 아침마다 꾸준히 쓰게 되더라고요. 특히 너무 강하게 긁히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사용하고 나면 입안이 한층 더 개운해진 느낌이라 양치 마무리 단계로 쓰기 딱 괜찮았어요. 관리가 어렵지 않아서 습관처럼 쓰기 좋은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혀 관리하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는 제품이고, 처음 입문용으로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은 혀클리너였어요
큐라덴
큐라프록스 울트라 소프트 CS5460 칫솔
평소에 잇몸이 예민한 편이라 칫솔 고를 때 꽤 신경 쓰는 편이에요. 조금만 강해도 양치하고 나면 따끔거리거나 피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부드러운 제품을 찾다가 큐라덴 제품을 사용해보게 됐어요. 처음 써봤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칫솔모의 부드러움이었어요. 닿는 순간 자극이 거의 없어서 ‘이게 제대로 닦이는 건가?’ 싶을 정도였는데, 막상 양치하고 나면 개운함은 또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잇몸 라인 쪽 닦을 때 부담이 없어서 좋았고, 구석구석 닿는 느낌도 괜찮았어요. 헤드 크기도 적당해서 어금니 뒤쪽까지 크게 불편함 없이 닦을 수 있었어요. 며칠 사용해보니까 양치 후 잇몸 불편함이 확실히 줄어든 느낌이라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자극 없이 편안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는 칫솔이라고 느꼈어요.
몽클로스
벨벳 너리싱 트리트먼트
요즘 머릿결이 너무 푸석해져서 트리트먼트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몽클로스 제품을 사용해보게 됐어요. 평소에 잦은 드라이랑 염색 때문에 손상이 심한 편이라 보습력 위주로 찾다가 선택한 제품이에요. 제형은 너무 묽지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라 바르기 편했어요. 샴푸 후에 모발에 발라두고 잠깐 두었다가 헹궈내는데, 헹굴 때부터 머릿결이 부드러워진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사용하고 나서 말릴 때 확실히 차이가 있었어요. 엉킴이 덜하고 손으로 빗어도 걸리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드라이하기 훨씬 편해졌어요. 건조했던 끝부분도 한결 차분해진 느낌이에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윤기도 조금씩 살아나는 느낌이라 요즘은 이거 하나로 관리하고 있어요. 무겁게 눌리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는 타입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손상모 케어용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머릿결 정돈용으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70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겨울이 되고 나서 더욱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해 지눈 것 같아서 바디 전체에 바를 크림이 필요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용량이 많아서 바디 전체에 충분히 바를 수 있고 얼굴에도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향은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엄청 은은하게 나서 향이 많이 나는걸 싫어하는 저도 괜찮았습니다! 피부랑 몸이 건조하신 분들은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