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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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엘리#z2qs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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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멜팅 세범 소프트너
일소 슈퍼 멜팅 피지 소프너는 모공과 피지 관리 제품 중에서 가장 만족했던 제품 중 하나예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서 코나 피지가 많은 부위에 약 10분 정도 올려둔 뒤 면봉이나 스크럽으로 정리하면 피지가 훨씬 쉽게 제거돼요. 저는 특히 코에 자주 사용하는데 꾸준히 사용한 후 코 표면이 훨씬 매끄러워지고 모공도 깨끗해진 느낌을 받았어요. 용기 입구와 캡이 화장솜에 내용물을 적시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사용하기도 정말 편리해요. 모공 관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미쟝센
퍼펙트 오리지널 세럼 샴푸
미쟝센 퍼펙트 세럼 샴푸는 벌써 두 번째 통을 사용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원래 퍼펙트 세럼을 정말 좋아해서 같은 라인의 샴푸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기대했던 것처럼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정말 좋고 오래 남아서 머리를 감고 난 후에도 기분이 좋아져요. 세정력도 괜찮고 머릿결도 부드럽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꾸준히 사용하기 좋고,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샴푸라고 생각해요.
센카
더 프리미엄 퍼펙트 휩 클리어 클렌징 폼
퍼펙트 휩 프리미엄 클렌징 폼은 워낙 유명한 브랜드 제품이라 일본 여행에서 구매해서 사용해 봤어요. 거품이 정말 풍성하고 조밀해서 세안할 때 기분이 좋고,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들어요. 세정력은 매우 만족스럽지만 제 피부에는 조금 건조하게 느껴져서 매일보다는 일주일에 2~3번 정도만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피지가 많거나 모공이 신경 쓰이는 날 사용하면 피부가 훨씬 깨끗해지는 느낌이에요. 지성 피부에는 더 잘 맞을 것 같은 제품이에요.
팬틴
극손상 케어 트리트먼트
이 팬틴 케라틴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머릿결을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사용하고 나면 머리가 훨씬 부드럽고 실크처럼 매끄러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염색이나 고데기로 손상된 머리에 사용하면 효과를 더 잘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할 때마다 머릿결이 훨씬 건강해 보이고 윤기가 생기는 느낌이에요. 손상모를 위한 헤어 케어 제품 중에서는 정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1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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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