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듀얼 톤업 선크림 리뷰
유해인#b20x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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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듀얼 톤업 선크림
유해인#b20x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정말 잘 맞았습니다. 크림 제형이지만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됩니다. 세안 후 건조함이 심할 때 발라주면 당김이 빠르게 완화되고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피부 장벽이 한층 탄탄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보습 크림으로 재구매 의사가 있는 제품입니다.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앰플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앰플을 사용해봤는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피부가 예민해져 붉은기가 올라왔을 때 사용하니 자극 없이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벼운 제형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고, 보습감도 적당해 데일리 케어용으로 좋았습니다. 특히 건조함과 민감함이 동시에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전에도 밀림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꾸준히 사용해보니 피부 컨디션이 한층 안정된 느낌이라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다.
쿤달
시어버터 앤 마카다미아 퓨어 핸드크림
제형 및 보습력: 시어버터와 마카다미아씨오일이 들어가 있어 부드럽고 리치하게 발리는 크림 제형이에요. 건조하고 거칠어진 손에 즉각적으로 깊은 보습감을 채워줘요! 향과 사용감: 포근하고 매혹적인 화이트머스크 향이 바르는 순간 은은하게 퍼져 기분 전환에 좋습니다.흡수력이 빨라 끈적임이나 미끄러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워요. 총평: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어 찬 바람 불 때나 손을 자주 씻은 후에 바르기 딱 좋습니다. 은은한 살냄새처럼 고급스러운 잔향이 오래 가고 무겁지 않아 사계절 내내 파우치 필수템으로 들고 다니기 좋은 핸드크림입니다!
투크
윗아웃 미러 립 틴트
제형 및 발림성: 거울 없이도 슥슥 바르기 편한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예요. 가볍게 미끄러지듯 발리면서 입술 각질을 자연스럽게 잠재워주고,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밀착되는 광택감이 매력적입니다. 컬러감: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화사하고 맑은 핑크 코랄 컬러예요.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얼굴에 형광등을 켠 듯 생기를 톡 넣어주어 생얼이나 연한 메이크업에 찰떡입니다. 밀착 및 지속력: 촉촉한 제형임에도 겉돌지 않고 입술에 매끄럽게 스며들어 편안함이 오래 유지돼요. 입술 주름을 쫀쫀하게 채워주어 탱글탱글하고 건강해 보이는 립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선크림 인기 리뷰
총 9,943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