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유 촉촉바 [04 구운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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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오유
촉촉바 [04 구운바]
훠궈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슬
쏙보습 쌀 세럼 미스트
건조한 환절기에 책상에 없으면 불안한 아이템…🥹 저는 일하다 보면 점심시간이 지나고 나면 점점 베이스 화장이 들뜨고 각질이 올라오는 게 보이거든요? (특히 추운 겨울에 히터 직빵으로 맞으면 피부에 가뭄와요..) 이때 헤슬 쌀 세럼 미스트를 베이스 화장된 상태에서 뿌려주면 들뜬 베이스가 잠재워지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세럼이 함유된 크림 미스트 같은 제품이라 다른 미스트보다 더욱 촉촉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화장 전에 발라주기에도 좋아요! 완전 물 같은 미스트가 아니라 마르고 나면 건조한 그런 현상도 없었어요🫧
어네이즈
셀프 터치 업 컬러 키트 B01 브라운
🤎어네이즈 셀프 터치 업 컬러 키트 B01 브라운🤎 뭔가 메이크업 싹 다 해도 부족한 느낌이 드는 얼태기 아시죠 제가 딱 그 얼태기가 와서 뭘 해볼까 고민하다가 눈썹 염색에 도전해봤어요! 헤어 탈색약으로 많이들 하시던데 저는 국소부위용도로 나온게 뭔가 피부에 좀 더 나을 것 같고, 탈색약은 실패 확률도 높아서 가격을 조금 더 주더라도 국소부위용 염색 제품으로 선택했어요😎 저는 말 안하면 눈썹 염색한지 모르지만 어느정도 반톤 높아지는 정도의 아주아주 진한 브라운 컬러를 원했고 7분 정도 방치해줬더니 딱 제가 원하는 컬러가 나왔어요! 일단 사용 방법이 그냥 두 제품 섞으면 되는 거라 너무 편리했고 실패 확률이 매우 낮은 제품 같아서 눈썹 염색 초보자한테 완전 추천드려요!
믹순
히알레배 포어 블러링 크림
#제품제공 믹순 히알레배 블러링크림 모공쟁이 수부지라면… 써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가격이 할인하면 만 원 아래로 구매 가능한 초가성비템이라 전 만족했어요. 수분 케어는 물론이고, 프라이머 한 듯 모공, 요철을 블러링 커버해 주더라고요! 물론 프라이머처럼 드라마틱한 효과까진 아녜요🫠 매끄럽게 모공 가려주는데 실리콘 제로라 프라이머 제품 쓰는 것보다 안심됐어요. 프라이머가 모공을 막고 악화시킬까 봐 걱정인 모공러들은 믹순 제품으로 가볍게 커버 효과 보는 거 저는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에는 데일리 화장으로는 프라이머 대신 이 제품으로만 모공 커버해 주고 있어요🥺 화장 전에 바르면 피부 속은 촉촉, 겉은 실키해서 이 다음 단계 베이스 밀착력 차이가 나긴 나더라고요🙊 제품력도 괜찮은데 가격이 매우매우 저렴해서 저는 최종적으로 강추드립니다!
해달씨
딥 씨 하이드레이팅 앰플
#제품제공 특허 받은 해조류 PDRN이 무려 10,000ppm이나 함유되어 있대요! (타 브랜드 PDRN 앰플은 쪼끔 넣는 경우도 많은데..) 피부에 쫀쫀하게 차오르는 수분감이 끈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물처럼 줄줄 흐르는 가벼운 앰플은 불호인 사람인데, 이건 안 그래요! 너무 묽지 않아서 도포해도 안정감 있고, 레이어링해도 밀림 없이 편안✨ 유분감 거의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지성 피부인 저한테도 부담 없는 수분 PDRN 앰플이에요. 약 10일간 써봤는데 피부결이 한층 정돈된 느낌이 들고, 유독 도드라져 보이던 제 왕 모공도 덜 부각돼 보여서 만족🤤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0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