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랩바이블랑두 올리고 히알루론산 헬씨 크림 쿠션 [01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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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랩바이블랑두
올리고 히알루론산 헬씨 크림 쿠션 [01 아이보리]
똥글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
지성피부인 나는 화장 마지막 단계에 꼭 파우더를 해주어야 메이크업도 오래가고 모공도 조금 가려주어 꼭 사용하는 제품인데 요즘 바닐라코 프라임 프리미어 피니쉬 팩트가 인기길래 한번 구매해보았다. 파우더 팩트를 손으로 쓰윽 문질러보니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으로 메이크업 끝내고 마지막에 살짝 얹어주면 피부가 뭔가 보송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과 함께 모공이 가려졌다. 특히 코 옆이나 T존처럼 유분끼가 많고 번들거리는 부분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주름 부각이 안되어 조금 어려보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었다.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요즘 피부가 예민해져서 자극이 적은 클렌징을 찾다가 바로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를 쓰게됐다 제형은 워터란 이름답게 물 형태인데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닦아내는데 가벼운데도 불구하고 메이크업이 잘 지워진다 특히 다른 클렌징 워터는 닦고 나면 미묘하게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남는데 이건 그런 부분이 확실히 덜하고 피부 위에서 미끄러지듯 닦이면서 자극도 거의 없어서 요즘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더 의지하게 된다. 특히 베이스 메이크업은 힘주지 않아도 잘 지워져서 귀찮은 날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은 것 같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은 워터 타입이다 보니 진한 아이 메이크업이나 워터프루프는 여러 번 닦아야 하는데 이럴 때는 화장솜이 금방 여러 장 쓰인다. 그리고 계속 닦아내는 방식이다 보니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을 땐 마찰이 조금 신경 쓰일 때도 있다. 완전 올인원으로 쓰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보조 느낌으로 쓰는 게 더 잘 맞았다.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제형은 단단한 밤 타입인데 손에 덜고 비비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오일처럼 변해 오일 클렌징처럼 된다 롤링할수록 메이크업이 지워지는게 눈에 보여서 괜히 더 꼼꼼하게 마사지하게 되고 특히 진한 베이스나 선크림은 이걸로 한번에 깨끗이 지워져 너무 만족스럽다 클렌징력이 확실히 좋아 파운데이션은 물론이고 웬만한 색조도 잘 지워지고 또 사용감이 부드럽고 세안 후 뻣뻣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 된다 그리고 또 좋은게 오일 타입인데도 유분이 크게 남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이다 밤 타입이라 손에 물기 있으면 바로 녹지 않고 사용감이 애매해져서 완전 건조한 상태에서 써야 제일 좋다. 그리고 피부 상태에 따라 약간의 눈 시림이나 뿌연 느낌이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눈 화장 지울 때 조심해야 한다.
롬앤(rom&nd)
제로 매트 립스틱
난 겨울쿨톤이라 톤다운된 립스틱 색깔이 피부에 잘 어울린다 그런데 늘 팥죽색만 바르다보니 조금 밝은색을 써보고 싶어 이 립스틱을 골랐다 약간 톤다운된 오렌지 브릭 느낌인데 너무 쨍하지 않고 살짝 차분해서 데일리로도 충분히 부담 없이 쓸 수 있었다 특히 가을 느낌이라 그냥 이것만 발라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고 조금 얼굴톤이 밝아보이는것 같았다 요즘은 피부는 톤업 선크림을 바르고 이 립 하나로 포인트 주고있는데 만족스럽다 그리고 이름처럼 매트 립인데 완전 퍽퍽한 매트가 아니라 부드럽게 스르륵 발리는 느낌이고 입술에 밀착되면서도 겉도는 느낌 없이 얇게 올라가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다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23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