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무드 블러쉬 빔 [03 퓨어 라벤더] 리뷰
J#FbAZ님의 기록
리뷰 본문
태그
무드 블러쉬 빔 [03 퓨어 라벤더]
J#FbAZ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227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몽드
포어 슈링커 바쿠치올 크림
평소 수부지~건성 사이의 민감성 피부에, 트러블 고민까지 있어서 기초 제품을 고를 때 정말 많이 찾아보고 신중하게 고르는 편인데요. 요즘 레티놀 성분이 포함된 제품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혹시라도 잘못 사용했다가 뒤집어질까봐 걱정하던 차에 마몽드 제품이 순하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사용해 보니 민감성인 제게도 크게 자극이 없었어요.
프리메라
비타티놀 바운시 리프트 세럼
비타티놀 바운시 리프트 세럼은 딸깍 소리나게 누른 후 강하게 흔들어 세안 후 처음 바른 날, 레모니한 향기에 연노랑빛 제형. 얼굴에 펴바르고 문지르니 어머어머 쏙~ 정말 쏙 흡수됩니다. 번들번들 끈적끈적이 아니고 그냥 샤샤샥 흡수돼요. 얼굴에 그 어떤 트러블도 안 나고 간지럽지고 않고 첫 3일은 아무 자극 없음에 그저 신기했더랍니다. 그 다음 일주일은 점점 매끈해지는 피부결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에스트라
에이시카365 흔적 진정 세럼 pH4.5
에이시카365 흔적 진정 세럼이에요. 에스트라는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같아요 시카라인이어서 혹시나 따끔거리고 자극이 있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토베리어 수분크림 살때 온 샘플을 먼저 써보니, 전혀 자극 없고 트러블도 조금 옅어지는 것 같아서 본품 구매해봤어요 이번이 2번째로 구매하는 건데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바르고 나면 되게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라네즈
워터뱅크 블루히알루로닉 세럼
워터뱅크 블루히알루로닉 세럼은 요즘 같은 겨울에 건조함이 느껴져서 보습감이 필요할때 아무 보습제나 발랐다간 저 같은 지성피부는 자칫 여드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건조하더라도 적당히 촉촉하고 수분감이 가득한 가벼운듯 탱글탱글한 보습감이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3년동안 라네즈 워터뱅크 세럼 만을 고집해서 써요 다른제품도 훌륭한 것들이 많지만 오래쓰긴 힘들더라고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0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