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워터풀 핑크 톤업 선크림 리뷰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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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워터풀 핑크 톤업 선크림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32개 리뷰 작성
더보기생활공작소
핸드워시 [파우더]
펌프를 눌러서 손바닥에 사용하는 핸드워시에요 생활공작소에서 나온 핸드워시 제품 중에서 파우더 향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화장실이랑 주방에 두고 사용해요 손에 기름기나 찐득찐득한 게 묻었을 때 이 핸드워시 쓰면 미온수에 뽀득뽀득하게 잘 씻기더라구요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에 비벼서 헹구는 걸 추천해요 파우더향이 포근하게 코를 감싸줘서 자주 사용하고 싶어요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센서티브 젤
젤은 원래 남자용이라 반신반의하면서 써봤는데, 다리 제모할 때 생각보다 괜찮아서 계속 쓰게 된 제품이에요 처음에 짜면 투명한 젤이라 좀 낯설었는데, 피부에 문지르면 얇게 펴지면서 면도기가 부드럽게 미끄러지더라구요 거품이 막 풍성하게 나는 스타일은 아니라 오히려 제모할 부분이 잘 보여서 더 깔끔하게 정리되구요 특히 무릎 뒤나 겨드랑이처럼 예민한 부위도 크게 따갑지 않고 자극이 덜해서 편하게 쓸 수 있어요
프리메라
씨드 앤 스프라우트 에너지 마스크 [로터스]
피부 좀 건조하다 싶을 때 한 번씩 꺼내 쓰는 팩이에요 시트가 부드러운 편이라 얼굴에 올렸을 때 자극 없이 편안하고, 답답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아니라서 붙이고 있어도 부담이 없더라고요 에센스는 너무 묽지도 않고 살짝 촉촉하게 감기는 타입이라, 붙이고 있는 동안 피부가 서서히 수분 채워지는 느낌이 들구요 주로 자기 전에 사용하는데, 떼고 나면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촉촉해진 느낌이라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확실히 괜찮아져요
코스메쉐프
흑당고
흑당고 비누는 처음에 그냥 일반 비누처럼 생각하고 사용했는데, 막상 써보니까 느낌이 좀 달라서 신기했어요 물 묻혀서 문지르면 풍성한 거품보다는 살짝 쫀득한 진액 같은 게 나오는데, 그걸로 코 주변이나 턱 쪽을 중심으로 롤링하듯 문질러줬어요 평소에 코 주변 피지랑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편인데, 이걸로 세안하고 나면 확실히 번들거림이 덜하고 피부가 한결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손으로 만졌을 때도 살짝 매끈해진 게 느껴져요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2,356개 리뷰
더보기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비교적 최근에 삼 본품2개랑 미니1개줄때 샀음, 총평은 완전 추천함 이런거살때 리뷰엄청 많이 읽고사는데 기름진다는 후기를 봤었어서 고민했는데 기름지는거 일도없고 촉촉함 선크림이 모공을 막거나 안맞으면 얼굴이 화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엄청 순한거같음 그리고 화장베이스전에 선크림 무조건 바르는데 선크림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뜬경우가 엄청많음 근데 구달로 바꾸자마자 베이스가 안뜸 겨울이라고 선크림안바르는사람들은 구달로 ㄱㄱ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프레쉬 시카 선크림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진정까지 더한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시카 선크림입니다 끈적임과 백탁이 없는 선크림이라 남편이 꾸준히 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산뜻한 수분젤 텍스처라 촉촉하고 피부에 잘 흡수되어 만족스러워요 시카와 녹차수 함유로 촉촉하게 진정케어까지 할 수 있는 선크림이라 예민한 피부 가지신 분들도 바를 수 있어요 촉촉하고 백탁없는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스펀지가 제품을 머금고 있는 특성상 유분감이 높은게 쿠션의 특징이지만 오일리하지않으면서 들뜸 백탁없이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입니다. 제형만 보면 파운데이션 같아요 퍼프와 궁합이 좋아서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 주름끼임이 없고 무엇보다 다크닝도 없어요 마무리감도 그렇고 쿠션보다 파데 특성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미니어처와 리필까지 주는 구성이라 가성비도 좋고 하나 더 구입하지못한게 아쉬웠네요 투쿨 베이스 제품이 대체로 로드샵중에 품질이 뛰어나네요 중건성에 조금 밝은 베이스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