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LAKA)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 [스트롱] 리뷰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기록
리뷰 본문
라카(LAKA)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 [스트롱]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가을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쩍쩍 갈라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미리 보습 관리를 해주려고 골랐어요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고 건조한 부위에는 보습감을 채워주는 느낌이구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피부가 푸석해지는 편이라 요즘처럼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시기에 발라주려고 해요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지기 전 미리 보습을 챙겨주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스킨케어할 때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토너로 먼저 피부결을 정돈해준 다음 에센스를 발라주는 편인데 토너만 사용했을 때보다 수분감과 영양감을 한 번 더 채워주는 느낌이라 이 순서가 잘 맞더라고요 피부가 푸석하고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에센스를 빼먹지 않고 챙겨 바르는 편이에요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고 싶을 때 꾸준히 사용하는 거를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피니쉬 세팅 오일 페이퍼
여름에는 얼굴에 유분기가 금방 올라오는 편이라 파우치에 오일페이퍼를 하나씩 넣어 다니는데 투쿨포스쿨 피니쉬 세팅 오일페이퍼를 사용하고 있어요 더운 날 외출했다가 거울을 보면 이마나 코 주변이 번들번들해져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가볍게 눌러주면 유분기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돼서 유용해요 손으로 얼굴을 만지거나 휴지로 닦는 것보다 피부에 자극이 안 가요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크림
소량으로 제공되는 샘플들을 받아서 처음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그 이후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선크림은 백탁이 생기거나 피부 위에 밀리는 제품들이 많아서 고를 때 신경 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백탁이 느껴지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발림성도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 위에서 뭉치거나 뜨는 느낌이 적어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616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눈길이 갔던 아이섀도우예요 ~컬러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사계절에 맞게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은듯 해요 ~^^ 무엇보다 발색이 정말 선명한 편이라 살짝만 올려도 색감이 또렷하게 표현 되는것 같아요 저는 진하게 하는 것보다 하는듯 안한듯 표현되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펄감이 있는 컬러는 딸이 사용하는 모습 보니 눈두덩이에 올렸을 때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예쁘고, 조명이나 빛을 받으면 더 화사하게 보이고 예뻤어요 ㅎㅎ 특히 흔하게 볼 수 없는 색 조합이라 평소 메이크업에 살짝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색감도 예쁘고 발색력도 만족스러워서 하나쯤 소장해두고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잠시만요~☆ 가루날림☆이 좀 있는것 빼고 팔레트로 추천해요😄😁❤️❤️ .
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