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디너리 엘 아스코빅 애시드 파우더 리뷰
8월캐시답방감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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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디너리
엘 아스코빅 애시드 파우더
8월캐시답방감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8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쟝센
샤이닝에센스
집에서 간편하게 염색하려고 미쟝센 샤이닝에센스 자연갈색 사용해봤어요. 일단 제일 좋았던 건 컬러가 정말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점이에요. 너무 붉거나 인위적인 갈색이 아니라, 이름 그대로 ‘자연갈색’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고요. 염색약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도 생각보다 덜해서 집에서 사용하기 편했고, 퍼퓸 라인이라 그런지 향도 비교적 괜찮은 편이었어요. 사용감도 만족스러웠는데, 에센스 타입이라 그런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셀프 염색 초보도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머리카락에 고르게 발리는 점도 좋았고요. 염색 후에는 머릿결이 많이 상하지 않고, 오히려 윤기 있어 보이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완전 손상 케어 수준은 아니지만, 일반 염색약 대비 확실히 덜 푸석해지는 느낌이에요.
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핸드 크림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바르자마자 은은한 배와 프리지아 향이 퍼지는데, 향수처럼 고급스럽고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에요. 다만 보습력은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건조한 겨울에는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향 지속력은 은근히 남아서 손 움직일 때마다 기분 좋게 느껴지고, 휴대하면서 수시로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페브리즈
공기 탈취제 [바닐라 라벤더의 포근함]
요즘 집안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져서 가볍게 사용할 방향제를 찾다가 페브리즈 에어 바닐라 라벤더 향을 사용해봤어요. 일단 분사력이 좋아서 한두 번만 뿌려도 공간 전체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향은 이름 그대로 달콤한 바닐라에 라벤더의 편안한 느낌이 더해져서,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침실이나 거실에 뿌리면 마치 호텔처럼 아늑한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인위적으로 강한 방향제 향이 아니라 비교적 부드럽고 부담 없는 향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다고 느꼈어요. 또 냄새를 덮는 느낌보다는 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주는 느낌이라 음식 냄새나 생활 냄새 제거용으로도 잘 쓰고 있어요.
설화수
윤조마스크
요즘 피부 컨디션이 떨어진 느낌이라 집중 케어용으로 설화수 윤조마스크를 사용해봤어요. 일단 시트를 꺼내는 순간 에센스 양이 정말 풍부해서 놀랐어요. 일반 마스크팩보다 훨씬 진득하고 고농축 느낌이라 ‘확실히 고급 라인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윤조에센스 한 병 분량의 영양을 담았다고 해서 기대하고 사용했는데, 사용감부터 확실히 달랐어요. 시트는 얇으면서도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돼서 들뜸 없이 얼굴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고, 붙이고 있는 동안 마르지 않고 끝까지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221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