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보 애플 듀이 핏 쿠션 [25 피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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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코보
애플 듀이 핏 쿠션 [25 피넛]
랄라#ODoK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332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듀얼배리어 워터리 선크림
바르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들고, 무겁거나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피부에 바르고 나면 금방 흡수되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바르고 나서 답답함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시간이 지나도 들뜸이나 뭉침이 거의 없어서 메이크업 밀림도 적어요. 장시간 외출할 때도 크게 건조해지지 않아서 만족스럽고 필요할 때 덧발라도 밀리지 않아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셀리맥스
더 리얼 노니 카밍 글로우 패드
세안하고 나서 이걸로 한 번 닦아주면 피부가 매끈해지는 게 바로 느껴지고, 화장도 훨씬 잘 먹는 편이라 아침에도 자주 쓰고 있어요. 패드 자체도 너무 얇지 않고 적당히 도톰해서 한 장으로 얼굴 전체 충분히 커버되고, 에센스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쓰다가 마른다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은 점은 사용감이 깔끔하다는 거예요. 끈적임 거의 없고 마무리감이 산뜻해서 다음 단계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에 영향 안 주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셀리맥스
노니 얼티밋 아이크림
아이크림 특유의 무거운 느낌 없이 피부에 닿는 순간 매끄럽게 퍼지면서 빠르게 흡수됩니다. 눈가처럼 예민한 부위에도 겉돌지 않고 밀착되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현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눈가뿐만 아니라 팔자 주름과 목 주름 부위까지 넓게 펴 바르고 있는데 피부 탄력이 한층 탄탄해진 느낌을 받습니다. 튜브 형태라 양 조절이 쉽고 입구 부분이 정교해서 원하는 부위에 직접 도포하기에도 매우 위생적이고 편리합니다.
셀리맥스
듀얼배리어 마일드 젤 클렌저
젤 타입인데 물 묻히면 거품이 부드럽게 나고, 세안 후에도 당김이 거의 없어요.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게 땅기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 있는 편이라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피부 컨디션이 예민할 때도 트러블 없이 잘 맞아서 더 믿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용량도 넉넉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가성비도 괜찮다고 느꼈어요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217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