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777 아이섀도우 브러쉬 리뷰
사샤#JeCp님의 기록
리뷰 본문
피카소
777 아이섀도우 브러쉬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342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처음 퍼프로 찍어서 얼굴에 올리면 확 하얘지는 느낌보다는 피부가 맑게 정리되면서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 컬러는 톤업 파우더 느낌이 살짝 있으면서도 과하게 뜨지 않는 밝기였어요. 19~21호 밝은 피부에 잘 맞는 톤인것 같아요. 핑크보다는 뉴트럴, 살짝 화사한 베이지에요. 그래서 쿨톤, 웜톤도 크게 안 튀어요. 입자 되게 고운 편이라 피부 위에서 얇게 퍼지면서 사르르 밀착돼요! 수정 화장할 때도 부담 없는 타입입니다.
루나(LUNA)
팟 컨실러
단지 안 제형이 좀 단단한데 손 온도나 브러쉬로 문지르면 부드럽게 풀려요. 근데 중요한 포인트는 절대 많이 바르면 안 돼요! 얇게 얹어야 자연스럽게 보정돼요! 실제 사용 느낌은 눈 밑에 얇게 깔아보면 다크서클 색이 확 죽으면서 회색 느낌이 사라져요. 근데 이 상태만 보면 살짝 주황빛 도는 느낌 남아요. 이 제품 핵심은 커버가 아니라 보정이에요. 다크서클을 덮는 게 아니라 색을 먼저 중화시키는 역할이라 그래서 결과적으로 더 얇고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페리페라
오일 캡쳐 팩트(AD)
퍼프로 찍어서 올리면 살짝 파우더리하게 올라오면서 바르는 순간 바로 보송해져요. 약간 느낌이 스킨케어 하나도 안 바른 것처럼 유분 싹 잡힌 피부 느낌이에요. 그래서 처음엔 오 너무 매트한데? 이렇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윤광 느낌 거의 없고 피부가 뽀얗고 깔끔하게 정리되요. 그리고 모공도 완전히 가리는 건 아닌데 유분이 사라지니까 덜 부각되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메이크업포에버
HD 프레스드 파우더
처음 퍼프로 살짝 찍어서 올리면 가루감 거의 없이 얇게 착 붙는 느낌이에요. 진짜 특징이 뭐냐면 파우더를 바른 느낌이 거의 안 나요. 그래서 두껍게 올라가는 파우더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만족도 높은 타입이에요! 거의 밀가루처럼 곱다는 표현 많이 나오는데 피부 위에 올리면 사르르 퍼지면서 바로 밀착돼요. 색이 거의 없는 투명 파우더라 피부 모공이나 요철을 부드럽게 흐려주는 느낌 있어요.
메이크업소품 인기 리뷰
총 5,690개 리뷰
더보기다이소
무광 핸들 브러시 컨실러
다이소 브러시 둘러보다가 컨실러 브러시 비교해보려고 다양하게 구매해봤어요 다이소 입점 브랜드 제품이 아니고 다이소 자체 제품이라 솔직히 퀄리티는 별로였어요. 인조모고 부드럽긴 한데 모 자체가 힘이 없고 후들후들해서 생각보다 컨트롤하기 어렵고 매끈하게 컨실러 올리기 어려웠고 컨실러 펴 바르는 것도 불편해서 경험했다 치고 재구매 의사 없고 추천하지도 않아요. 차라리 태그 브러시로 구매하는거 추천해요

정샘물
쿠션 퍼프
뻣뻣하거나 흐물거리지 않은데 탄성 좋고 쫀쫀해서 매끈한 피부표현이 가능하고 밀착력도 좋아요. 정샘물 스킨 누더 쿠션이랑 궁합은 당연히 너무 좋고 다른 쿠션 사용할 때도 좋은데 파데를 많이 머금어서 자주 세척해주거나 교체해줘야 해요. 개인적으로 세척한 사용감은 좋아하지 않아서 교체해주는 편인데 가성비 좋은 퍼프는 아니고 뽑기운이 안좋은건지 뜯자마자 끈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글로웍스
(글로웍스x경선) 이지블렌딩 커버업 스펀지
퍼프는 통통한데 쫀득한 탄성이 느껴지고 통루비셀 퍼프라 가격대가 좀 있지만 그만큼 스펀지가 부드럽고 밀착력이 좋았고 모서리가 각지지 않고 둥글어서 찍히는 게 없어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그립감이 편하지는 않았고 여러면을 다 활용하기엔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어서 결국 모서리 부분만 집중적으로 사용해요. 그리고 위생상 자주 세척해서 사용하는 게 좋은데 아무래도 세척하면 내구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이 가격값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투에이엔
블러 핏 이지 브러쉬 [치크]
투에이엔 블러셔 사면서 기획증정용으로 받아서 기대치가 낮았는데 결론적으로 제품력 괜찮아서 휴대용으로 잘 사용했어요. 브러시모도 부드럽고 크기도 적당하고 바디도 짧아서 여행용이나 휴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투에이엔 블러셔 자체가 가루날림이 좀 있어서 이 브러쉬로 바르면 가루 파티긴한데 가루날림 빼면 색감표현은 뽀용뽀용 예쁘고 뭉치지않고 텁텁해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